13년 3월에 당시에 나 다니던 회사분이 투잡으로 보험하셔가지고 ㅋㅋ 나한테도 권유해서 실비보험 없는차에 하나 가입했는데 몇세대인지는 모름. kb손해보험 상품임. 암튼 당시에 월납입금 55000원이었음. 내내 그 금액이다가 21년도부터 일년에 한번씩 갱신되더라? 5->6->8->10만원으로 몇차례 갱신돼서 지금 101000원 내고 있다. 보험에 대해 1도 몰라서 이게 갑자기 왜 매년 갱신되는지 모를일 ㅎ

생각해보니 거의 2배를 내고 있는 셈이고 앞으로 8년을 더 내야되는데 (총 20년납이고 12년 냈으니까) 그럼 8번 갱신이 남은게 맞나?? 남은 기간동안 매년 갱신하는거야??


암튼 글고 지금은 사무직이 아니어서 직업 변경을 해야 되는데, 인테리어관련이라 위험도가 조금 높아질텐데, (직업이 바뀐걸 꼭 고지해야만 하겠지?ㅠㅠ) 그럼 금액이 또 높아질거 아녀. 


마지막 해에는 다달이 거의 30만원돈 나가는거 아닌가 싶다 ㅋㅋ


내 기준에서는 현재 나가는 금액이 좀 큰 느낌이고 그리고 앞으로 매년 갱신되면 더 비싸질거니까, 이걸 유지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하고,

그리고 직업변경을 반드시 해야하는지 (다들 고지의무를 지키고 사는건지?) 그것도 궁금하고..


혹시 여기에 보험전문가가 있다면 다른 상품으로 바꿀만한 상태인지 아님 유지하는게 좋은지..제발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