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모님이 업계 탑급
2. 보험설계사 해서 본인 고객들 받아보라고 권유함
부모님중 한 분이 보험을 하십니다. 실적이 매우 좋으시고, 업력도 오래되셔서 기반이 튼튼하십니다.
탑 5안에 드시는것 같아요.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냥 변변찮은 중소기업에서 월급쟁이 입니다.
부모님께서 직장 그만두고 보험설계사 하는게 어떻겠냐 하시네요.
1~2년정도 혼자 해보다가 3년부터 일 제대로 배우면서 고객들 받아가는게 어떠냐 하시는데
어찌보면 가장 가까이에서 봤을때 절대 쉬운 직업은 아니여서 하겠다고 먼저 말을 안했었습니다.
부모님 주위에서도, 제 주위에서도 그정도로 기반이 닦였는데 왜 안하느냐 라고 하는데 솔직히
영업을 안해봐서 좀 걱정입니다.
그냥 기반만 믿고 하는건 너무 무모한것 같아서요.
해보는게 나을까요. 이 업계에서 기반이 그정도로 메리트가 있는건가요?
-> 당연히 메리트 있지만, 적당히 적성에 맞는다고 시작해도 될정도인지
보험산업과 우리나라 성장률이 과거까지 호황기였는데 앞으로도 호황기라고 장담한다면 나쁘지않을거고 불황이라면 망하는거지
엄마한테 감사하다고 절하고 시작해라 - dc App
이거이거 영업할 마인드가아니네 그냥 월급쟁이해라 - dc App
저도 월급쟁이 하다가 부모님이 고객 이어받아서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준비중인데 영업 할 생각하니까 캄캄하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