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신과 진료 3년 전에 받은 적 있고

그 때 수험생활 중 ADHD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검사 받고 ADHD는 아니고 기분저하증(?) 뭐 그런 걸로

투약 한 달 이내로 했던 거 같은데요

병원은 3-4번 갔었고

근데 약이 너무 졸려서 그냥 안 먹고 계속 수험생활 했었습니다

근데 이 방문 내역이 보험 가입시 많이 불리할까요

한 5년 지날 때까지 존버 타면 그냥 고지 없이 가입되나요

그리고 이건 다른 이야기인데

제가 고아라서 가족 친척 다 없는데 사망 보험금 수령인으로 적을 사람도 없고 그걸로 보험금을 내는 것도 좀 불필요한데... 꼭 사망보험금까지 수령인을 생각해야하나요? 아직 젊고 언젠가 죽는다는게 너무 멀게 느껴지긴 하는데 이걸 신경 안 쓸 수도 없고 ㅡㅡ;

그리고 임의로 친한 사람을 어케 구해서 수령인으로 만들면

그 사람에 대한 검증이나 동의서 이런 것도 필요한가요? 결혼하면 배우자로 하겠는데 결혼할 일도 거의 없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