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기존에 논란되는 도수 체외충격파 mri 정도면 모르겠는데


정형외과 한방병원 한의원 근골격계말고


암이든 비급여치료든 보험사 털릴때마다 

관리급여화 5%(1%)공단부담율 이렇게 계속 만들어주는건 쉅지 않다고 봄


역설적으로 비급여 막으려고 공단 5% 부담율 공단 1% 본인부담율 이런거 해주는 순간


실손보험,암주치비례형 혹은 다른 비례형 보험에서의 지급정당성,보상지급 타당성(직접 면책을 명시 안해놓은 경우)은 더 높아지는거임


특히 신실손이야 규정따로 만들면 되지만

구실손? 건들일 수가 없어짐



관리급여라는 용어는 사실상 도수 체외충격파 이런거 때문이고


사실상 본인일부부담 선별급여가 늘어나는걸 이야기하는건데


일반적으로 실손,비례형보험에서의 지급정당성은 급여>선별급여>비급여임


2세대초기이후 실손에서 비급여 급여 부담금액 나눠지기 시작했는데

약관 뜯어고치지 않는 이상 선별급여화는 자기부담율만 낮출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