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되거나 ㄹㅈㄷ로 남는 상품도잇음


예를들어보자


암주요치료비 정액형 시작은 5년이엇음 약방수 1회엿고


그뒤에 10년으로 늘어낫고 호르몬치료 정액보장 되니마니 

회사마다 달랏지만 한동안 이걸로 ㅈㄴ게 팔앗지


그뒤에 90세보장 약방수 각1회씩 각각 연간보장등등 새로출시


마치 암진단비가 통합암진단비마냥 시간이 갈수록 업그레이드되고

보장더넓어지고 


금액이 비싸지는것도 잇겟지 근데 이런식이면 졸업이란 개념이잇을까싶음 기분도 더러움 농락당하는느낌 


보험사들은 어떻게든 자기들 이익을위해 더 입맛당기는 상품을

출시할거고 기존가입자들은 세대 뒤떨어진 바보가되어잇겟지


누군가는 그러겟지 아 고객님 누가 이런상품 가지고잇나요

요새는달라요 요즘상품이 비하면 기존에 이런건 스레기에여


바보라서 가입한것도 가입유지햇던것도 아니라

그당시에는 누구나 홍보햇던 상품이엇고 좋다고들 햇엇음


어느샌가 더 좋은상품 나오니깐 기존상품 바보취급하면서

새로운상품가입유도 이런식이면 죽을때까지 졸업못하지


그냥 보험은 무조건 최소한의 금액으로 최소한의 보장만

준비하는게 맞다고봄


운좋게 시기를 잘맞아 얼마안되서 큰병에 걸리거나

보상받는 경우는 예외지만 그런건 가족력도 봐야겟지


욕심부려서 무리하면 보험료만 날리고

몇몇상품들은 쩌리취급당함





마지막으로 보험 고객입장으로 여기서 느낀점 적어보자면


뭔 자기들이 다정답임 오로지 나만맞고 다른사람들은 틀림

누구나가 ㅇㅈ할만한 가입상품 빼고는 ㅇㅈ 하는꼴을 못봄

그마저도 어디회사는 어떻고 뭔 자기만 아는 비밀스런 회사가

잇다는듯이 늬앙스를줌  결과적으로 보면 특별한회사는없음

그냥 다 원래잇던 그런회사임 그렇다고 본인만 아는 특별한

상품도 아님 그냥 원하면 가입할수잇는 똑같은상품임

이런부분만 빼면 

이곳에서 고객들이 문의하고 궁금해서 질문하고

이런거에 답변하고 알려주는 정보가

이곳의 장점이자 본질이라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