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던 실화인데

나: 보험회사 직원 ( 하청 )

수익자 / 통보자 : 김xx ( 여자이름 )

피보험자 : 연세 많은 어르신 


1. 보험료 입금 해주려고했는데 계좌가 자꾸 송금 오류남

2. 통보자 전화 계속 부재

3. 피보분한테 전화했는데 어르신이여서 귀 어둡고 말 자체를 잘 못알아들음 ( 치매기 있어보임 ) 

4.. 따님 번호 알려달라고해서 따님한테 김xx 계좌번호 물어봄

( 김xx 처음에 자녀인줄 알았음 ) 

5.. 알고보니 김xx는 어르신과 과거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동네주민겸 지인 / 이사람이  어르신 병원 모시고다닌듯 

보험료는 계속 자녀분이 내고 있었고

김xx가  어르신한테 보험 가입시키고 계속 보험 청구해서 타먹고있었는데

계좌 해지한거 까먹고 청구한 상태

어르신은 보험이 있는지도 인지를 못하고 계신듯

6.. 따님 분노하며 가만안둔다고 씩씩거림

나한테는 고맙다고하고 끊음

10년넘게 타먹은 보험료만 거의 이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