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경우이긴 한데 20대에 백혈병 걸려서 수술 여러번하면서 계속 병원에만 입원해있음. 아무리 해도 치료가 안됨. 최근에 비급여 신약 써보자고 했다는데 사실상 희망은 갖지 않는 상태에 병원비 부담이 너무 커 보이더라. 보험은 최대한 건강할 때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가입해두고, 안타먹으면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야겠더라.. - dc official App
암은 만성염증으로부터 시작된거 염증만 개선하면 시간이 차차지나면서 점점 회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