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

1. 실비 (필수)
가장 먼저 가입해야 하는 것.
없다면 얼른 가입하는 것을 추천.
이미 있다면 몇세대인지 확인.
1세대와 초기 2세대라면,
일단 전환에 앞서서 부담이 너무 크다 싶은게 아니면 유지 추천.

2. 암뇌심 진단비 (필수에 가까움)
보통 암진단비 5천만원, 뇌혈관질환 진단비 2천만원,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2천만원으로 구성함.

여기에 가족력 있다거나 등등 여러 이유로 추가 가능.

3. 수술비 (선택)
어차피 실비 있으면 수술비 별 부담 아닌건 맞음.
수술 받는동안 생활비 등의 기능은 가능함.

1) 5종 수술비
용종 제거부터 암수술까지 거의 모든 수술 커버

2) 뇌심 수술비
암과 달리 뇌심은 수술비 1천만원 정도 준비하는 편.

뇌혈관질환수술비 1천만원
허혈성심잘질환수술비 1천만원

이렇게도 많이 하지만,
N대수술비에서 뇌심수술비 부분 1천 하는게 더 가성비.

4. 항암 (선택)
어차피 암걸리면 산정특례 돼서 자부담이 크진 않음.
진단비는 암치료 기간 생활비로 쓰거나 비상상황 대비용.

그런데, 보통의 치료법이 안통해서 자기부담이 엄청 큰 비급여 치료나 전액 자부담 치료를 해야하는 경우도 있음. 이때는 진짜 고생이며, 진단비 다때려박아도 부족한 극소수의 경우도 존재함.


1) 암주요치료비
이거는 든든한 만큼 엄청 비쌈.
암 걸리면 치료는 무조건 하는데, 치료 받는 기간 최대10년 동안 매년 정액지급이기 때문에 당연함.
제일 비싼 대신에 항암 대비는 제일 든든함.

2)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암걸리면 대부분 약물치료나 방사선치료를 함.
그거 중 아무거나 하면 정액 지급을 해줌.
당연히 진단비보다는 좀 쌈. 치료를 해야 주니까.

3) 하이클래스암주요치료비
최근 출시된 가성비 아이템.
기존 암주요치료비가 암으로 급여건 비급여건 치료하면 돈을 줬다면, 이거는 비급여 또는 전액본인부담치료를 해야 정액 지급을 최대 10년간 매년 해줌.
어차피 급여는 자부담 작아서 진단비 실비 커버 가능하니, 저렴하게 내돈 크게 깨질 곳을 대비 가능함.
물론, 보편적인 치료법만 받고 치료 마치면 한푼도 못받지.

4) 기타 다양한 치료비
-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 세기조절, 양성자, 중입자 방사선 치료비
- 기타 등등


취향 따라 선택하면 됨.
저걸 다 넣는 사람도 있음.
암주요치료비만으로 대비하는 사람도 있음.
하이클래스암주요치료비 +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로 대비하는 사람도 있음. (가성비?)
기타 치료비 자잘하게 조금씩 다 넣어서 대비하는 사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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