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 암 2번 치료 끝낸 70대 어머니가 친척한테 들었다던데 집에 와서 봤는데, 금액이 비싸서 획인하니 이렇게 설계했네.
보험 갖구 있는건 실비랑 재가보험 있고 실비에 뇌졸중이랑 급성심근경색 각각 1천 있어. 제가 볼땐 암보다는 뇌랑 심장쪽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맞나요?
지금 까지 암 2번 치료 끝낸 70대 어머니가 친척한테 들었다던데 집에 와서 봤는데, 금액이 비싸서 획인하니 이렇게 설계했네.
보험 갖구 있는건 실비랑 재가보험 있고 실비에 뇌졸중이랑 급성심근경색 각각 1천 있어. 제가 볼땐 암보다는 뇌랑 심장쪽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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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보험타파 유사암은 10년 넘었고 일반암은 4~5년 전에 수술한걸로 기억합니다.
@DC보험타파 약은 안타시는거 같고 방사선 할때만 복용했고 그 후는 없었던걸로 알아요. 그리고 병원은 1년에 한번씩 계속 다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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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보알남 궁금한게 있는데요. 이 설계는 제대로 한게 맞나요?
어머니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뇌랑 심장 보장이 기존에 있다고 하셨는데 더 추가하고자 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암 치료받으신 분들은 암에 한번 더 걸릴 가능성이 높고 재발에 대한 두려움이 크시기 때문에 암쪽 보장을 갖추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갱신주기는 10년만기도 괜찮으십니다. 조절해서 금액 비교 꼭 해보시고요. 기존에 실비랑 재가보험 너무 잘들어두셨네요, 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등급 받을 수 있나도 꼭 문의해보세요.
암 2번 수술하셔서 암쪽은 그렇게 가져 가고 싶지 않아요. 솔직히 가입한 천만원 없어서 아쉬운것도 아니라서요. 제 생각은 천만원에 저 비싼 금액을 내면서 까지 가입해야 하나 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종수술비도 금액 10만원 보장인데 가격이 비싼거 아닌가요? 4년이면 10만원 넘게 내는데 용종 빼면 탈게 있나 생각되네요
어머니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시는거죠? 아무래도 연세도 있으시고 치료력 감안해서 준비하시나보니 비싼 상품으로 가입하신 걸 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면 보험증권을 사진 찍어서 올려주세요. 종수술비는 질병구분없이 보상하는 전천후 특약이라 건강하신 분들도 비쌉니다. 가입금액 조절해서 준비하시긴 하셨는데 효율적인 상황은 아니시네요. 보험증권 사진 찍어서 올려주시고요 병력 감안해서 새상품 비교도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