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볼 때 보험 교육이 필요함 ㅋㅋㅋㅋ
최소한의 의무교육 중고딩때 해야됨 이거.
개 호구같은 사람들 너무 많아.

1) 20대 후반 친구놈.
- 실비는 잘 가입돼 있음.

- 종합보험이 17만원. 싹다 갱신형.
(친척에게 부모님이 가입, 가족력 없음, 진단비가 수억씩)
왜 가입돼있는지 본인도 전혀 모름. 필요성도 모름.



2) 30대 초반 여자
- 실비는 잘 가입돼 있음.

- 차도 없고 운전 안하는데 운전자 보험 5만원. 가입한지 꽤 오래됐고, 20년납 100세;;

- 화재보험도 5만원.. 부모님 포함 네식구 같이 사는데 넷 다 화재보험을 가입함. 도통 이유를 모르겠음.

- 나머지 종합보험은 3만원. 싹다 갱신형.



3) 사무실 동료, 40대 초 여성.
- 실비는 2세대 초기 가입되어 있던거 해약하고 최근 다시 가입. 왜 전환 안하고 해약했는지, 유지 안하고 전환했는지 본인도 모름. 가족력 많아 불안하고 보험료 많이 내는게 좋은데 실비 바뀐줄 모르더라. 

- 종합 보험만 4개. 싹다 간편가입인건 어쩔 수 없는데, 쪼개고 쪼개둠. 더 저렴한 쪽에 몰아서 넣으면 되는데 굳이굳이 비싼, 고지년수 적은 쪽에 진단비 몰빵. 수술비도 중복 개많음. 4개 합 월 24만원, 30년납.



더 많은데 암튼 현재 기준으로 과거 보험을 나쁘게 평가하는게 어려운 부분이고, 모두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이 내가 뭘 가입했고 얼마 나가고 있고 언제까지 내야하고 등등 하나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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