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가족은 전부 2세대 실손이였음 


3년전에 부모님 두분다 바꿔드렸는데 특히 어머니는 아버지보다 4살 어린데도 실비만 딱 10만원이 나옴


금액도 금액이지만 증가폭이 가파르더라고 60정도 되니까


지금 가지고 있었으면 아마 12~13만원 정도였을듯


암튼 갈아타니까 두분다 3만원정도 나오고 (첫해는 50%) 심지어 어머닌 1년동안 병원을 안가니 10%할인되더라


두분 나이가 67,63이고 실비청구 기껏해야 10~20만원 남짓임


그런데 이걸위해 한달에 10몇만원 내는게 합리적인건가?


난 이해가 안되는게 다들 무지성으로 왜 실비를 유지하란건지 모르겠음


암보험있고 주로 연금,종신보험인데 뭐 아버지가 혹여나 큰병걸려도 적금깨면 된다는데;;


일단 아버지는 보험에 부정적이라 알아서 하시라했고 나같은 경우는 운동 예전에 빡시게해서


도수치료만 300이상 썼거든? (효과 최고임) 뭐 기타 병들 죄다 운동하다 생긴 정형외과 진료들


그래서 한 400정도 받았더라 그런데 최근 1년간은 병원에 간적이없음


5세대 나오기전에 나도 바꾸는게 좋지않을까? 4세대가 은근 괜찮은거 같은데


병원 별로 안가는사람들 할인도해주고 , 할증도 기존 2세대는 내가 보험금 청구 1도안해도


갱신때마다 몇만원씩 오르는데, 4세대는 연 100만원 이하면 기존보험료 유지래


내가 아는게 이정도인데 더 고려해야할 부분이 있을까?  동생도 얼마전에 결혼해서 나가긴 했는데


아직 내가 관리해주고 있거든 계약자 바꾸면서 4세대 추천해주게  걔도 병원 거의 안가더라


35살 되니까 내 실비도 꽤 올랐음 5배 가까이;  이젠 좀 갈아타도 되지않을까?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