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보다
아는사람, 친구, 가족이 더 무서움.

지인 보험은 애당초 엮이면 안됨.

한번 가입하면, 그 다음 모든 리모델링도 이 사람 한 사람한테 맡길 수밖에 없음.

이사람들이 평소에 교육받을 때
가성비 보험 최대한 싸고 좋은곳 찾아서 추천하라는 교육을 받겠냐?

원수사 GA면 그냥 자기상품 팔아먹게 교육받고

첫인상 좋게 보이는 방법
계약으로 이끄는 마무리 멘트
거부할 수 없는 계약 유도 대화법

이런 강의를 듣는다.

-> 니즈가 없어도 파고들어 실적을 내도록.

자꾸 연락오고 추천하는거 무시하기도 애매하고, 얼굴 볼 사리면 계속 불편해짐.

여기 설계사들은 착해서라기보다는

눈탱이 씌워서 글 올라오는 순간 조리돌림에 퇴출이라 나름 덤탱이 방지기능이 있음.

대신에 누구한테 가든 똑같은 공장 설계가 나오긴 하는데 좋긴 함.


보험은 그냥 온라인 설계사 하나 구해놓고

필요한거 생길 때마다 이걸로 해주세요~ 하고 가입해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