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1명이 혼자내는게 저거임 ㅇㅇ
연평균 330정도 의료비를 쓰고
그중 150정도만 실비로 받고 나머진 없음 ㅇㅇ
ㅋㅋ 개 시발
1세대 실비도 종합보험인데 종합보험만 1세대 실비에 있는거 포합해서 3개를 들어났고 암보험에 운전자 보험에 별의 별결 다 들어있음
난 보험팔이 새끼들이 혐오스럽다
글고 그걸 그대로 믿는 사람도 혐오스럽고
티비에서 백날 광고하는 정직한 보험사 그새끼들도 다 똑같은 새끼들이 다
에휴 시발 1800씩 6년만 모았어도 현금 1억인데ㅋㅋ
싹 다 취소하고 헌금 모아놓는게 더 싸다해도 말 안듣는다
현금 1억 있어도 암결리고 생활못하면 부족하다고 보험드는게 낫단다 ㅇㅇ
덕분에 버는돈 다 보험에 바치고 저축은 한푼도 없고
당뇨 부담보라 실비도 못받으면서 가족들한테는 실비 다 받고있다고 구라치고 4세대 전환 절대 안된다고 지랄
좆같다 ㅇㅇ 노후도 없는 거지 집안인데 버는돈을 다 저기다 붓고있다니
퇴직하면 갱신된 보험료 어케 감당하냐 ㅋㅋ
우리집도 그정도는 아니지만 퇴직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개좆같은 호구보험 가입돼있어서 60대지만 내가 이번에 대갈아엎음. - dc App
근데 뭐 갱신형 없고 납입 거의 다 끝나가는 종신 사망 CI 이런거면 뭐 괜찮을수도? - dc App
싹 다 갱신형에 만기환급금 좆도없는 보장성 보험밖에 없어 그리고 작년에 리벨런싱해서 100세만기형 많이 남음
말해도 자기가 옳고 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거라해서 걍 가슴속에서 아빠 지움 ㅇㅇ 돈이 장난도 아니고 한 가정이 평생 한명 때문에 가난에서 벗어나질못하네 내 돈도 빌려가놓고
@글쓴 보갤러(49.165) 100세만기?? 갱신으로..?! 갱신 주기랑 보장 가족력도 보긴 해야겠지만 다 보장성이면 빨대 제대로 꼽힌건 맞다고 봄. 곧 퇴직 앞둔 나이에 금전 여력도 별로 없으면 지금이라도 30년갱신형 같은 거의 비갱신으로 90세까지 보장되는거로 알아봐. 진단금 311 / 항암 비급여 위주 빵빵빵하게 / N대 5종 다넣어도 납면 빼면 월보험료 13만원 정도면 떡을침.. 일부 빼면 더 싸지고 ㅇㅇ - dc App
@글쓴 보갤러(49.165) 빡쳐도 가족이니 어떡하냐는 마음으로 너가 리모델링좀 해드려. 저꼴나면 국민연금 타는거 100% 보험으로 다 보내드리고 생활비 버느라 죽을 때까지 일해야돼.. - dc App
@글쓴 보갤러(49.165) 생각보다 보험 없이 살아가는 사람도 엄청 많고, 연금 생활자는 생활비 니즈가 좀 줄어드니 진단금 211 ~ 311 + 수술비랑 항암 채워서 30년갱신형으로 10만원 언저리에다가 실비만 내도록... 그러다가 실비 너무 오르면 전환하시도록... - dc App
이미 혼자 집안 재산 말아먹은게 1억이고 ㅇㅇ 리모델링한다해도 말 안통한다니까 설계담당자랑도 다 통화했음 결국 지금 있는 보험 모두가 자기한테 필요한거고 나중에 두고보라고 함 ㅇㅇ 자기 일에 신경쓰지말라함 걍 존나 보험팔이새끼들도 욕하고싶은데 하소연할데가 디시밖에 없네
중요한건 보험비 낼 돈이 없으면 해지하는게 아니라 다른 가족한테 빌려서 냄 ㅋㅋ 해지하면 손해라고 할머니 할아버지 돈도 좀 뜯김
@글쓴 보갤러(49.165) 고생이 많다.. 나도 부모님 보험 그지같은거 설계사랑 싸우면서 바꿔드렸는데 너도 너무 쉽게 포기하지 않길 바란다.. 퇴직 후 중상위 공무원이라 연금 300이상 나오는거 아니면 저거 유지 못해... - dc App
@글쓴 보갤러(49.165) 이건 좀 심하네...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해보이는데... - dc App
은퇴하면 국민연금 싹 다 보험비로 날리고 갱신되면 이제 감당못해서 그때되면 혜택 1도 못받고 해지해야한다 지금 현금 만들어두는게 최선이다 라고 말했는데 자기가 일해서 알아서 할 수 있다함 지금도 아파서 매주마다 병원다니면서 ㅋㅋ
우리 가족들은 이미 정신병이 걸린 것 같다고 그냥 포기상태임 ㅇㅇ 차라리 나가서 따로 살아주라했는데 싫다하고
@글쓴 보갤러(49.165) 그냥 힘내라가 아니라 힘내서 어떻게든 바꿔라.. 앉아서 대화를 오래 해봐라.. 우리 부모님은 본인도 뭐 때문에 어떻게 보장되는건지 1도 몰랐었고 내가 공부좀 잘 했었다는 이유로 나 믿고 다 갈아타셨다.. 너도 일단 아버님 부모님 보험 가입 내역을 대충만 정리해서 디갤에 올려봐. 그러면 여러 설계사가 대략적인 방향성 비슷하게 잡아줄거임. 그 다음에는 어떻게든 싸워라. 국민연금으로 보험료로 다 못내겠다 리얼로.... - dc App
이미 가족끼리 3시간 이상 대화했었음 어차피 암에 걸리면 2-3배로 돌려받는거라 걱정없고 안걸리면 다행이라고함 그래서 그럼 보험사한테 1억이상 기부하는건데 그건 안아깝냐하니까 아프면 답도 없다고 나중에 손 벌릴 일 없으니까 걱정말라고 함 나도 이것땜에 보험 약관 다 살펴보고 보험공부 존나했는데 말해줘도 안듣더라 하는말이 여기 유명한 보험사애들이 신경써줘서 맞춘건데 걔네를 믿어야지 당연한거 아니냐함 뭔 말하면 관련직업인 친구한테 유리하게 질문하고 그 사람이 맞다하면 현업자가 맞다는데 니들이 뭘 아냐 이런식으로 말함 진짜 패고 싶음 패서라도 정신차리면 패야되는데 정신병동에 강제 입원도 시키고싶고
@글쓴 보갤러(49.165) 부모가 자식을 바꾸려해도 안될때가 있자나 자식도 부모를 바꿀수가 없는 부분이 있는듯하다 안타깝지만.... 너무 빡치지말고 좀 쉬어...
사실 보험 이야기한지는 한달이 넘었고, 내가 우리집안 연말정산이랑 종합소득세를 관리하거든 그러다가 지금까지는 그냥 얼마썼구나~만 봤는데 실손으로 얼마받았는지도 확인해봤는데 당뇨로 쓴 돈은 한푼도 못받은걸 알게된거임.. 본인도 그걸알텐데 지금까지 당뇨로 잘 받고있고 면책기간도 괜찮다고 말했는데 이건 그냥 가족 전체를 기만한거잖아 이젠 혐오가 생겨
좋읍니다
설득 안될듯하다.... 보험이 연금이라고 생각할듯 실제로 몸 불편하면 도움이 되겠지만 ... 납입완료가 아직도 한개도 안된겨?
글지 ㅇㅇ 실비도 2008년에 든거 25년납이라서 8년남음. 걍 집안 좆 됨 지금도 36만원인가 내는데 이제 5년주기 갱신되면 개좆될예정
@글쓴 보갤러(49.165) 실비에서 실비 제외 나머지 특약은 삭제하면 돈을 꽤(거의 낸돈 대부분, 물론 물가는 반영안됨) 돌려줄거야. 필요없는 것 위주로(입원일당 등) 삭제를 해서 보험료를 낮추고, 일정금액 넘어가면 전환하기로 계획을 세워둬. 나머지도 진짜 어차피 엄청 크게 아프면 산정특례 + 실비가 있으면 집 안무너진다. 혹시 모른다는 생각으로 진단비 수술비 항암 최소한으로만 넣어서 가져가면 돼. 저축성도 아니고 정말 설득 해보고 안되면 싸우면서라도 설득을 해봐 어떻게든... 진짜 거덜나.. 특히 1세대 실비는 갱신이 미쳤어.. 표준화 전이라 더더욱. 한화손해나 이런데에 가입했으면 남들보다 더 비쌀거고.. - dc App
1세대 수호단이라서 1세대는 무조건 지켜야한다고 아무리 갱신되도 전환하면 손해라고 철통같이 지킴 그냥 손익 계산이 안되는듯 지금도 17년간 냈는데 이걸 어떻게 수정하냐고 고래고래 난리치고 특약도 나중에 아플 수 있으니까 무조건 다 있어야된다하고 산정특례 이야기도 다 했음 암 걸려도 나라에서 보조 많이 해줘서 꼭 필요한 한두개만 있으면 된다 이래도 아니라고 현금 1억을 가지고 있어도 암에 대비못한다고 막 말도안되는 이야기하면서 중복보장이라 걸려도 1억이상 나와서 무조건 이득이라고 난리임. 그냥 말했지 어차피 로봇치료나 비급여 항암 치료아니면 돈 들어가지도 않고 그 부분만 특약으로 하면된다. 제발 그 돈 그냥 모아서 혹시 모를 상황 대비하는게 낫다 말해도 안듣고 자기인생이라함 왜 말을 안 들어 쳐먹는지 모르겠다
근데 이게 그냥 그 사람의 고질적인 문제라더라 30대때도 보험팔이들이 죄다 우리아빠만 찾아가고 그거 가입하고 6개월뒤에 낼 돈없어서 다 해지하고 돈빌리고 우리엄마가 그랬다했음. 결국 가난한 부모 노후는 자식이 책임지는건데 답이 안보인다 진짜로... 말이라도 들어줬으면 좋겠는데 그러면서 정치이야기만 맨날하고 대통령이 뭐 실비개정을 헌법에 위배되게 바꾼다한다고 절대 바꾸면안된다고 뭐라뭐라 하고
@글쓴 보갤러(49.165) 실비는 비갱신이 아닌 갱신형이고 80대 돼 가면 수십만원이라 앞세대 아무도 유지 못할걸.. 실비가 미리 낸 돈들로 미래를 보장하는게 아니라, 월세처럼 그달 내서 딱 그달만 보장받는 거라고 꼭 알려드려야 하는데..... 뭔가 이미 마음이 굳으셔서 참 난감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