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항암약물치료
암 걸렸을 때
표적 치료 자체를 받을 확률도 적은데
표적 약물의 87%는 급여처리 돼서 산정특례가 됨.
(2022년 기준)
생각보다 비급여 항암 받을 확률 아주아주 적음.
비급여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최초1회한)
이거보다
하이클래스항암약물치료비(최대 10년 지급)
이게 훨씬 비쌈
10년 보장 한도 때문임.
뭐 약관 따져보면 하클이 저 둘 중에서 좀 더 타먹긴 쉬운건 맞는데, 기존에도 잘 안팔리던 비급여 항암특약이 묶어서 잘팔리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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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마다 급여되는 거랑 안되는거 차이 많음, 급여처리 기간제한도 있고, 내성생겨서 항암제 바꿔야하면 급여처리 안됨
그정도면 시체라는거..
어지간히 신약이 아니고서는 급여가 다 되기도 하고, 치료 초기에 비급여부터 쓰는 암은 없음. 급여 기간 제한은 모르겠고 약물 내성 등등 그런 극단작인 케이스가 생각보다는 아주 적다는 거임. 특히 건강검진 빡세게 해서 암 찾아봐야 초기에 찾을 대다수는.. 나도 하클은 거의 돈 버린다는 마인드로 가입함. - dc App
내 주변에 그런 케이스 딱 한번 들은적 있음. 급여 안통해서 병실에 누워서 비급여 좀 쓰는 중인데, 사실상 살 가망이 없고 사람 몰골이 아님. 부모 입장에서 자식을 그냥 보낼 수 없으니 그냥 빚내서 유지만 할뿐.. 뭐 내가 가잊한 하클도 저럴 때는 한두번은 타먹지 않을까 싶긴 함. 근데 진짜 너무 극단적인 경우임. - dc App
@글쓴 보갤러(211.168) 난 생각이 다른게 건강검진 빡세게 해도 암초기에 못잡는 경우가 태반임. 1기로 진단하는 비중 20프로 밖에 안됨. 건강검진용으로 ct자주 찍어볼 거 아니잖아? 사실 하클은 1~2기 암은 큰 의미없음. 글구 간암 같은 경우 표적항암제 급여되는거 거의없고.
@보갤러1(220.86) 그리고 수술 안 될정도로 병기 깊으면 방사선이랑 항암제 밖에 없는데 돈 많아서 약 바꿔가며 3년 이상 사는 사람도 봄. 근데 그 사람이 산송장은 아니었음. 일상생활 적당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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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중에 일부는 키트루다부터 시작함 전액본인부담 처리되는데 초기 기수여도 그렇게 하는 경우 있어(그게 표준치료) 작은 비율이지만 하클 받으려면 무조건 시체상태고 무조건 급여부터 항암하는건 아님
키트루다도 이미 몇개암은 급여처리 돼있었는데 유방암도 곧 됨. 올해초에 심의 통과했던데 - dc App
@글쓴 보갤러(211.168) 어쨌든 계속 유사한 케이스가 생기는거지 그리고 지금 키트루다 급여처리 되는 암도 보면 조건 까다로워서 하나라도 충족안되면 전액 본인부담임
그냥 암걸리면 ㅈㄷㆍㄱ자
오래전 글인데, 너가 하는 소리가 다빈치로봇 치료도 못 받고 복강경 하는 소리임! 시대는 예전처럼 그렇게 천천히 바뀌지 않는 다는 걸 직시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