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유병자 간편보험 3.10.10으로


암보험과 뇌심진단비 2개 였는데요. (농협)


* 암보험 : 21,755

암진단비 : 2000

유사암진단비 : 400


* 뇌심 : 29,121

뇌혈관 : 1000

심혈관 : 1000

순환계치료 : 500


어머니 보험이 너무 약해서 저는 모든 진단금들을 올리고 싶지만 보험료가 너무 비싸진다며 극구 안한다고 하십니다.ㅠ

원래 나이와 유병자인 것을 고려해서 최소 10만원은 되어야한다고 해도 절대 안하신다고 하셔서요. (자식이 내는것도 극구 반대하세요.)


그래도 어떻게 설득해서 비급여는 무조건 보강해야 한다고 하이클래스 암주치를 농협에서 설계했는데

3.10.10은 1인당 2개만 가입 가능해서 해지하고 새로 들어야 한다고 해요.


ㅡ 새 설계

암진단비 2000 ㅡ 21,766

유사암진단 400 ㅡ  885

일반암주치+유사암주치(암수술,특정치료)100 ㅡ 2,218원

하클 암주치 2000 ㅡ 4,494원

하클 항암약물치 3000 ㅡ 6,186원

중입자 7000 ㅡ 1,400원

항암약물치료비 1000 ㅡ 3,980

항암방사선치료비 1000 ㅡ 2,610


총 43,539원입니다.


저는 진단비가 너무 약해서 항암 약물/방사선 치료비를 넣은건데 뇌심보험이랑 합치면 7만원이 넘는다고 너무 비싸다고 하십니다ㅠ 심리적 마지노선이 7만원인 것 같습니다.


항암 약물/방사선이랑 중입자를 빼자고 하시는데 그래도 될지.. 결국 보험은 보장 빵빵하려면 돈이 더 드는 게 당연한 건데.. 안한다고 하시는 것보다 원하시는대로 최소로만 들어야 하는건지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