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종보 새로드는데 딱히 큰 질병은 없으시고 고혈압 약만 드시는 편? 가족력은 크게 없어서 표준 일반으로 갈 생각인데..
수술
이건 kb기준 따로 112대 질병 수술비 안 챙겨도 되겠죠..?
진단 / 치료비
진단비 (암, 유사 암, 뇌혈, 허혈) 는 기본 보장으로 들고 가도 괜찮고 주치료, 약물, 항악, 방사선 그리고 특정순환계질환 챙기는게 맞을까?
간병인 꼭 챙기고 싶어서 넣었어 왜냐면 와이프랑 내가 해외 출장이 잦아서 현실적인 상황들 고려해서 있으면 좋겠다해서 넣었는데 생각보다 금액대가 만만치않네 간병인 자체로만..이대로 가져가거나 따로 뺼거는 있을까?
난 개인적으로 부모님 나이대면 하이클래스는 의미가 없다고 보고(미래 신규 치료법 및 급여 치료 다 해보고 안되는 최후의 순간 대비용이기 때문) 차라리 이거 넣을바에는 암진단비 4천만원이 더 효용이 높을 거야. 그리고 혈압약 드시는 만큼 뇌심 진단비 최소한 2천만원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 dc App
나도(30대) 하이클래스로 항암 대비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비급여 치료 받을 확률이 되게 낮음. 암걸리면 3~4년 정도면 완치나 사망으로 가는 경우가 많고, 비급여 치료 자체가 신약 등 극 일부 급여치료 내성이 생기거나 할 때 쓰는거라 60대 넘어가면 실효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함. - dc App - dc App
@보갤러2(110.13) 표적약물 쓸 확률도 낮은데 그 표적약물도 90%가까이가 급여(산정특례대상)임. 저주하는게 아니라 팩트로 6070세대가 항암 치료법대로 다 해보고 하나도 안통해서 비급여까지 갈 상황이면 이미 돌아가셨을 가능성이 아주 높음. 이런 상황을 안만들게 암 검사를 빠지지 말고 건강검진 하는게 중요하고.. 저거로 돈 버리기보다는 진단비 추천. - dc App
질문자님 상황에서는 간병인 입원일당 보험보다는 사람을 보내주는 간병원지원보험이 더 맞을 듯 합니다. 그리고 간병인보험은 병원에 치료목적으로 입원하셨을 때에만 보장되는 건 알고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