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주요치료비
= 암수술비 + 항암약물방사선치료비 + 10년 보장
보통 다들 암수술은 5종으로 대비하고
항암약물방사선치료비만 넣으니까
세트로 묶은 다음에 10년 연1회 보장으로 비싸게 팜.
-> 이거 1천 넣을 바에는
항암약물방사선 3천 넣는게 훨씬 개이득.
저거 2년 넘게 타먹기도 힘들다.
2. 하이클래스 암주요치료비
= 위의 특약에서 비급여, 전액본인부담만 보장.
가성비 처럼 보일 수 있지만, 예를 들어 가격을 보자.
하이클래스항암약물치료비(연1회, 최대 10년)
- 1천만원에 2600원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최초 1회 지급)
- 1천만원에 1300원
비급여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최초1회 지급)
- 1천만원에 420원
대충 짱구 굴려보셈.
참고로 표적 약물 전체 중 87%가 급여임.
3. 순환계 주요 치료비
= 뇌심 수술비 + 혈전용해 + 중환자실 + 10년 보장
이거는 종류가 다양하긴 함
세만기형 보장도 있고
수술은 따로 할 때마다 보장형도 있고
다양함.
그러나.. 뇌심 수술이 핵심인데
혈전용해가 어떤 치료인지 찾아보면
이거를 10년간 연 1회?? 싶을거임.
중환자실도 마찬가지..
나이가 많이 들면 손해율 때문에 N대에서 뇌심수술비 1천만원 못넣는 경우도 많음.
이 경우에도 순환계로 수술 1천만원은 넣어줌.
왜? 혈전이랑 중환자에서 손해율 메꾸고 남으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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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는 기준 벗어나면 안준다는 에로사항있지 하클 나쁘지않다고봄
항암약물이 급여전환됐어도 기준못맞추면 다 비급여임 보조항암으로들어가거나하면 비급여
애당초 표적약물 쓰는 경우도 특정 암의 특정 케이스 뿐인데, 급여 약물은 거진 산정특례 된다고 보면 됨. 허가에 해당하는 방식이 아닌 경우까지 보장받겠다면 일부 차이점이 있지만 그렇게 크리티컬한 차이는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