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위원이 나와서 a라는 사항이 걸리지만 약도 안받고 치료받은 흔적이 없어서 처음엔 보험금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함
다행이다 싶었는데 다음날 전화가옴
보험사에서 a사항이 걸려서 못줄것 같다는 식으로 나온다함
결국엔 의료자문 구해야한다고 동의서에 싸인해달라고 하는데 찾아보니까 절대하지말라하고, 아는 보험직원도 절대 하지 말라고 함
떳떳하긴한데 싸인해주기가 싫어서 확인하고 연락드린다한 상태임
지금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안되니까 바로 금감원에 찔러도 됨?
지금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안되니까 바로 금감원에 찔러도 됨? -> 찔러도 아무런 효과 없고 오히려 금감원에서는 의료자문통해서 해결하라고 답변옴
중요한거는 의료자문을 근거로 보험금을 거절할 수 있느냐가 명시되어있는가임
아 그러겠네;; 근데 약관에 그런 사항 있으면 무조건 가입자는 따라야하는거임?
@ㅇㅇ(118.235) 약관에 그런 문구 없을건데, 있어도 필요에 따라 의료자문을 구할 수 있다일건데 얼마짜리임?
1300정도임
@ㅇㅇ(118.235) 진단금이야? 난 진단금 받을 때 보험사에서 손사 나와서 싸인해달라는거 다 해줬음. 성모병원서 진단 받은걸 지들이 어쩔? 죽상경화증 10% 대 아니면 어지간한 진단금은 다 나올거야
금감원은 의료자문해서 주라고 결론난걸 보험사가 안 주는 이런 사례 아니면 편 안들어줌 금액 크면 손사의뢰해야 함
크다는 기준을 잘 몰라서 그런데1300정도 됨 큰거임..?
@ㅇㅇ(118.235) 그래도 천 넘어가면 한번 문의해봐
님이 너네 보험사에서 섭외한 병원은 당연히 보험사에 유리하게 말할 거 아니냐 우리 공평하게 제3의료기관에서 같이 의료자문 받자 말하면 해줄껄?
유튜브에 의료자문 관련한 거 많이 있으니까 참고하면 될 듯
그냥 유능한손사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