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 부지급처럼 급여 치료가 부작용이 심하고 치료 확률이 낮더라도 "급여 치료로 해당 암을 치료해볼 수 있었을텐데, 왜 비싼 비급여 치료를 받았나?"를 시작으로
"급여 수술을 하면 해당 암을 치료해볼 수 있었을텐데, 왜 비싼 비급여 로봇 수술을 했나?" 등등..
그리고 의사가 항암제와 같이 처방하는 비싼 면역 보조제나 항암 보조제 등은 직접치료가 아니라면서 보험금을 주지 않는다.
보험사가 좋아 보이는 보장을 싸게 판매한데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
맞음 '이미 사용할 수 있는 급여 항암제를 모두 사용하여 내성이 생겼고, 남은 약물이 비싼 비급여 약물 뿐이다.'라고 의사의 진단이 있거나 '수술 부위 특성상 로봇수술을 하지 않으면 환자의 목숨이 위험하다.' 라는 의사의 진단이 있지 않는 한 부지급임
암보험 알아볼땐 보험사마다 가격이랑 보장이 다 달라서 광고나 설계사들한테 당하지 말고 그냥 직접 견적 비교해보는게 제일 속 편함. ✅ https://insure-guide.com/cancer 내가 암보험 가입할때 견적 내봤던 곳인데 솔직히 다른데서 해도 다 비슷하긴한데 여기가 견적 뻥튀기 안하고 제일 깔끔했음ㅇㅇ
이걸 가입했다고 가입 안한 다른 사람이랑 다른 비싸고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됨 결국 국가에서 정한 치료 가이드 라인 순서를 따라가야 지급이 될듯
그건 정액형도 똑같은데? 그리고 그거갖고 부지급 못내림 소송하면 100% 보험사가 패소함 판례까지 있어서
정액형은 다름. 실손형이 예민한거임. 하이클래스만 해도 '비급여 또는 정액본인부담 암치료 받으면 정액 지급'임. - dc App
암치료방법은 거의 표준화 되어 있어서 순서가 정해져 있음 내가 비급여 면역항암제 쓰고 싶다고 해서 면역항암제 바로 쓰거나 이러는게 아냐 약과 약쓰는 순서 조건 이런게 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부지급날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되고 급여로 애초에 끝날 치료를 비급여 비싼 약으로 처방해 주는 의사도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비싼 면역보조제 이런건 애초에 대학병원에서 잘 처방안해 암요양병원에서 바가지 씌우면서 비싸게 팔아먹는거지
이런병신들도 보험 좀 안다고 히히 거리겠지
그냥 부적이라 생각해라. 이 븅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