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여기까지 오는거야?
타율은 괜찮아?? 나처럼 모르고 몰라 흘러들어온 뉴비가 올 정도면
진짜 개나소나 다 묻고 뜯고 간보고 천지인거 같아서..
그래서 나도 설계사들 말이 믿을만한건지 긴가민가라
가까운사람이면 만나서 걍 내 맘에들때까지 이것저것 물어서
계약을 해버리는게 속편할꺼같아
여기 보험은 회사 상관없이 다 팔자나?! 그러니까 바로바로 피드백되고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고
나 너무 늙은이스탈이냐; 톡으로 뭐 묻는건 버겁긴하다.
잘모르니까 묻는거 자체가 안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