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고마운데 본론 들어가면 편안하지가 않아.
뭔가 압박 느껴짐. 끌려가는 기분.
이게 맞는거야?
답변해준 횽들 다 고맙고 친절한데
내가 ㅂㅅ인가... 내 꺼로 직접 물어보고 의뢰하면 뭔가 시원치가 않거든?!
내 욕심인거야? 걍 거기서 거기니까 적당히 해야 하나?
다 고마운데 본론 들어가면 편안하지가 않아.
뭔가 압박 느껴짐. 끌려가는 기분.
이게 맞는거야?
답변해준 횽들 다 고맙고 친절한데
내가 ㅂㅅ인가... 내 꺼로 직접 물어보고 의뢰하면 뭔가 시원치가 않거든?!
내 욕심인거야? 걍 거기서 거기니까 적당히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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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을 그냥 내가 느끼는게 큰 거 같아 ㅠㅠㅠㅠ 이런 상담(?)같은거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 뭔가 미안하고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그 설계안에 대해 결론을 빨리 내줘야 할거 같은 조급함? ㅂㅅ같이 설계사랑 나만 대화한다고 느끼나봐 단1명의 고객처럼...
ㅋㅋㅋㅋㅋㅋ 아직 씨름중이구나 뭐가 답답한거야? 한번 들어보자!
내 성격이 ㅂㅅ같은가봐. 세상에 고객이 나 1명이 아닐텐데.. ㅋㅋㅋㅋ 설계사한테 물어보거나 다른거는 뭐 없나 이런걸 못 물어보겠어. 너무친절해. 근데 그게 너무미안. 알려준거에 대해서 내가 이렇게 저렇게 금액 변경 추가해서 물어봐도 되나 하는거 이게 1:1이니까 아예 방법을 모르는거 같아. 답답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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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가입. 여기 설계횽들테 질문하니까 답변 다 친절한데 설계안 제시해주는데 그 뒤에 뭔 질문이나 제안 이런걸 못하겠어. ~추천드립니다. 를 내가 못 거스르다?! ㅂ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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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 말처럼 스스로 납득해야 하는데ㅠㅠㅠㅠ 성격개조 필요한듯.
형 근데 이건 형성격이 원래 그런스탈이라 그런거아닐까 설계사나 형이나 서로 문제가 있고 그런건 아닌거같은데
그런거 같아. 부탁같은거 못하는 성격이고 강매 잘당하는 스타일이라 이게 보험가입하려니 진입장벽이 높네. 요기 물어본 횽들 다 하나같이 친절한건 확실하다. 그래서 이왕이묜 여기횽들한테 가입하려고 기웃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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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횽들 다 고마워. 잘 몰라서 상담하는건데 질문하는게 어려워. 바쁜데 이런거까지 답해줘야해?이럴까봐. 내 자격지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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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 찍고 있냐 ㄷㄷㄷㄷㄷㄷㄷ 마저 이런 느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