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보험사가 많이 망했지만,
항상 인수합병이 되어서 소비자 피해는 없었음.
유일하게 아무도 인수에 나서지 않았던
MG 손해보험.
조건이 괜찮아서 보갤에서도 추천하던 경우가 많았음.
법적으로는 보험사가 망하면
그냥 해지환급금만 국가 보장이고
계약은 파기가 맞음.
하지만, 보험사들 끼리 이런 사태를 대비해서
돈을 모아둔 보험사의 보험금들이 있음.
이거 털어서 일단 보험금 지급해주면서
국가에서 나서서 계약조건 그대로
5대 손해보험사에 N빵해서 계약을 뿌림.
대신 당근도 좀 주겠지만, 아무튼 고객은 아무 파해도 없이 조건 그대로 5대 손보사 보험 계약으로 바뀐게 다임.
미래는 모른다고 하지만 금융사가 무너지고
그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본다면
금융 신뢰도 문제라서 연쇄 부도 등 문제가 엄청 커짐
따라서 국가에서 나서서 해결을 해줄 수밖에 없음.
MG처럼 좆망하기도 어렵지만 그렇다고 해도
1. 계약 그대로 대형 보험사에 이전
-> 이로 인한 피해는 해당 보험사 고객들이 부담
2. 보험료 및 계약조건 일부 변동 후 이전
(해당 상품 판매 당시 이전될 보험사 판매상품 조건으로)
뭐 이정도 예상은 가능하지만
보험사 망하고 계약 증발? 절대...
50년 뒤를 어케앎
50년 전이면 1975년임
박정희 대통령 시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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