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실비부터 일부
건보부담비율이랑 실비부담비율 동일화 하던데
예를들면
지금은 건보에서 50% 내주면
나머지 50%에서 실비가 70~90% 보장해주잖아.
병원비 100만원이면
50만원 건보에서 내주고
나머지 50만원에서 35~45만원 실비가 주는 것처럼.
근데 슬슬 조금씩
건보가 50% 내주는거는 실비도 50%로 연동하더라.
병원이 100만원에서
건보가 50%인 50만원 내주면
실비는 나머지 자부담 50만원의 50%인 25만원 주도록..
이게 필요한 것이
나중에 병원비가 100만원 나왔는데
건보재정 악화돼서 30만원만 주면(30%)
어차피 실비가 나머지 70만원 기준으로
70~90% 주면 49~63만원 줘야됨.
근데 저거대로 가면
건보 줄면 실비도 줄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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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롱환자막고 중증환자중심의 개편이라고 보면될듯... 희귀병,암,뇌심 관련 지원대폭강화시키고 경증환자인데 상종,종합병원에서 치료 받지말고 의원,병원급에서 치료받으라고 개편하는듯... 비급여야 뭐....다만.. 암뇌심이나 중증환자한해서 지속적으로 지원대폭강화될듯...
5세대 실손핵심이.. 경증환자때문에 건보손실과 막대하고 이걸로인해 불필요한 비급여진료나 상종병원 자주가서 재정이 삭제되니.. 중증환자한해서는 보장을 더강하게 하고(비급여의급여화, 비급여에대해서 본인부담금 최대 설정(얼마나오든 자기부담금 500만원 (단점은 외래가 빠져서 아쉽..안빠졌으면 진단비만 가입각인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