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간병비보험 어머니꺼들었음
간편인데 3개월내 가입때는 어머니가 병원안갔다고 했었음
가입후 1년되기전 뒤늦게 건강 E음해보니
3군데나 갔더라고...;;
근데 그게 다 단순통원이지만 고지해야되는거였음
여기서 사정말하고 해약말하니
설계사년 하는말..
간병보험은 고지위반해도 괜찮을텐데..
이지랄하고있다 이년ㅋㅋㅋ
좆까라하고 해지함
정상적인설계사면 고지위반이니 해지하고 다시 가입을 논해야되는거 아님? 무슨 고지위반명백한걸 ㅋㅋ
그후로 톡으로 보험물을때 단답이고 태도바뀜
설계사는 중고차팔이 보험팔이 폰팔이 괜히 가장 핫바리라 하는게 아님
예전에 어떤 미친놈은 고지해도 승인되는 걸 고지할필요 없다해서 미고지로해버려서 고지위반됐음 이후로 보험공부후 설계사들 다 발라버림 모르니 당하더라고 설계사들 자격미달 많다
ㅇㅇ 고지해도 승인됨 -> 당연히 고지해야됨 고지해도 승인해준다는데 고지할필요없다는건 고지의무 위반하라는 말
보험1건에 눈이 멀어서.... 간편형이라고 3개월이내 병원간적 업지요? 등등으로 고객들 저절로 입닫게 하는 설계사들 많아 제대로 안해놓으면 향후 보험금 청구할때 고지의무 위반에 대한 고객들 불이익생기고 본인들 수당 받은거 다 뺃어내야하는데... 첨부터 잘하지..ㅎㅎ
근데 보험금청구를 거의 설계사수당 다 타먹고 1-2년뒤에 하게된다는게 문제......
여기는 과고지한다고 폭동남 - dc App
고지의무 위반하라고 얘기하는 것도 좆같지만 "인과관계가 없으니 고지할 필요 없다" <- 이 말도 존나 짜침. 저 말 들었다가 보험사에서 보험금 안 준다고 뻗대고 분쟁에 소송에 가면 몸도 아픈데 얼마나 피가 말릴까... 물론 그와 별개로 의료자문동의서 이거는 순전히 보험사만의 개짓거리라서 할말 없지만... 자세한 업계 내막은 모르겠다만 고지의무 위반만 찾아내는 사람들은 나름의 노하우가 있어서 피하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 같은 게, 요양급여내역서 뽑아서 보여달라고 하고 안 보여주면 보험금 지급이 무기한 지연됨. 그래서 보여주면 그걸로 병원 몇 개 들러서 차트에 적힌 걸로 추적해서 줄줄이 사탕일듯.
나도 보험 가입하려는 입장이고 고지의무 위반해서 이득 보고 싶다는 생각 했었음. 근데 아무리 생각하고 찾아볼수록 오히려 고지의무 위반하려고 몸 비트는 게 시간 손해고 실익도 없고, 심지어 도덕적으로도 옳지 않다는 거임. 걍 고지의무는 지키는 게 답임.
디시설계사들도 똑같쥬? 이런글에는 팩폭뚜까맞고 댓글못달쥬?
ㅗㅗ
시험 자체가 저능아인지 거르는거임 전문가를 보는게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씹
나 예전에 과고지해라했다고 집단린치맞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