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지마라 


설계사들 하는짓 보면 ㄹㅇ 개쓰레기들


니가 희귀암이나 특이 케이스의 암을 걸리지 않는 이상 처음부터 비급여 항암제 쓸 일 거의 없다 못 믿겠으면 네이버 환우 카페 들어가서 검색 해봐라 비급여 쓰는 사람들은 여러 약 쓰다가 내성 생긴 말기암 환자들이 대부분임 처음부터 비급여 약 쓰는 사람들? 특이 형질의 림프종 환자 같은 사람들이다 비급여 항암제를 그렇게 쉽게 쓰면 다들 난리났겠지? 서민 가정 파탄난다면서 시위하고 난리 났다 정신 차려라 그런 말 같지도 않은 구라 치면서 공포 마케팅 하는게 보험사랑 설계사다


항상 말하지만 암은 국제 표준 치료를 시행함 재발, 전이로 그 치료에 쓰인 항암제가 내성이 생겨서 다른 약 쓰고 쓰다가 마지막에 쓸게 없어서 써먹는게 비급여다 니가 쓰고 싶다고 쓸수있는것도 아니라고~ 니가 감기 걸려서 먹는약 고르는거처럼 고를수 있는게 아니라고~ 너한테 발병한 암의 형질, 기수, 유전적 특성, 몸 상태 모든걸 의사 판단하에 치료 받는거다 그렇게 안 하면 효과도 없고 ㅈ될수도 있는게 항암치료라고~


표적항암도 다 비급여가 아니고 건보 심사 통과한 약물은 다 급여 처리됨


이런걸 관리하는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식약처임 비급여 약물도 기관의 승인을 받아야 쓸수가 있다 정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비급여로 사용할수 있게 허가해줌 비급여 조차 승인 나야 사용가능하다고~ 니가 상급 병원에 입원하고 싶다고 입원 할수없는것도 장기간 입원을 안 시켜주는것도 다 제재를 하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