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제가 어릴 때 보험 들어주셨거든요. 친척한테 가서 봤는데, 지금 보니까 암 쪽하고 질병 수술 쪽이 부족해요.


(아버지가 들어주신 보험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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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험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담당 설계사(원래 친척이 했었는데 이관되었음)에게 문자를 보내고 기다리기 싫어서 친척 전화번호를 알아보고 전화를 걸고 "내가 내일 모바일로 보내줄게" 하고 끊고 있다가 일단 담당 설계사에게 먼저 305를 받았거든요. 올해에 병원 간 일이 수두룩해서요.


(담당 설계사가 보내준 가입 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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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것만 받은 상태인데.. 이렇게 암주치하고 어쩌구 해서 가입하고 싶다고 똑같이.. 말했거든요. 친척이 보낸 거 하고 비교해서 가입해 버릴까요?


그리고 알릴 의무 질문인데요.


제가 요번에 치과도 가고 정신과도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치과에선 충치 어쩌구로 치료하고 있는데, 어느 보험 왕께 물어보니 고지할 필요 없다 하셔서 걱정은 안 되는데, 정신과에서 8월 달에 상담받고 싶다고 진단서 떼 간 거 하고 병원에서 보험금 때문에 진단서 재발급받은 거 기억이 나는데, 고지하는 게 맞겠죠? 그리고 고지한다 해도 승인이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