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만한게 없음


병원가면 보험 없어서 후회하는 사람 많이 본다 그 사람들은 자기 아플거라고 생각 했겠음? 항암하면서도 난 건강하니까 완치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임 건강에 자신 있고 유전력 없어도 암 걸려서 투병


젊다고 안 아프다? 2030 암환자도 생각보다 많다 병원가면 놀란다 


아프고나서 꼭 보험 찾고 그때서야 보험 가입 할려는 사람도 있음 근데 그땐 이미 늦었지 실비 조차 없는 사람도 존재함


진짜 돈 아깝다 생각들면 가성비 있는거라도 가입해놔라 항암약물, 항암방사선, 뇌혈관,심장 수술비 1억,5천,5천 가입해도 단돈 오만원이거나 오만원도 안 됨 치킨 두마리 안 시키면 된다


실비는 어차피 만원돈이라 가입 안하는게 ㅂㅅ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