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대고 직장인임
근데 어머니가 2년전 보험설계사 일하시면서 나보고 보험 해달라고 했는데 내가 보험설계사 말로를 아니까 최대한 가입안해주다가 30만원짜리 10년납 10년만기 하나해줬음 생활비 안내는 조건으로 그렇게 게속 더 가입하라는거 거절하다가 급하다고 오늘 30만원짜리 본인이 내겠다고 가입만 해달라고하는겨
이것도 10년납 10년만기고 원금보장된다는식으로
이미 이거보면 알겠지만 9년내도 해지하면 40%만 받는데 답없는거 알지만 설득이 안되길래 일단 가입해줌
근데 집와서 누나들 엄마 보험 얼마나 있냐고 하니까 230만원 내고있다네? 엄마가 대신내긴한다만
이러면 내것까지 한달 300만원 자가계약으로 들고있는데
이걸 어케 말려야함? 설득이 안됨
이거 지속되면 몇천이 아니라 몇억손해가 보이는데 만기채우면 다 돌려받는다 라는식으로 하는데
아무리봐도 그게 가당키나한지 10년납이면 3.6억인데 이걸 유지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들을려고도 하지않으니 답이없다
도움좀 부탁합니다
늪같은거라 보험업을 대출로 쓰시는중임 대안이 없는데 포기가 되시긴 어렵다고 봄....당장 굶나 그래도 희망가지고 나중에 굶나 산택의 기로에서 부모님이 할 수 있는 선택이 뭘지 생각해보고 거기에서부터 문제를 풀려해봐야함 - dc App
영업으로 승부를 보시려면 그쪽에서 돈버는 영업방식을 하셔야함 그게아니면 다른일을 하셔야함. 어머님께서 다른일은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 어머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함..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으면 모르겠지만.. - dc App
@보갤러1(106.101) 본업은 있으신데 2의 직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겸직하신게 보험설계사임
@글쓴 보갤러(118.221) 냉정하게 말해서 이도저도 안되시는중이신듯. 저런건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는상품인건데.. - dc App
걍 청약철회해 망해도 엄마 혼자 망해야지 온 가족이 다 끌려가면 안 된다 돈 달라 해도 주지 말고 보험 가입도 해 주지 마
보장성은 제대로 들었음? 시책같은게 다르나 좋은 보험상품으로 보장성보험 비싸게해줘도 몇십 충분히 꾸릴수 있는데 왜 저축 사망 같은걸 하는거지
애초에 보장성의미도 없는게 내가 가입한 보장이 사망에 암임
저분 어머님이 가족보험 가입시키려 하는데 뭐가좋냐고 물었을때 저게 좋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을듯....저축이나 나중에 돌려받는다 생각하실거고 아마도. - dc App
일 관듀는게 나을듯
넌 그래도 엄마지 난 큰아빠 지인부탁으로 그상품 월25만원 6년째납부중ㅋㅋㅋ 이제 4년만더 납부하면된다는 심정으로 울고있음 해지하겠다고하면 아빠가 삐지셔서 말도못하고 걍 내는중
13번 내고 해지해라 엄마가 시책포함 저걸로 실적채우고 이것저것 다 포함하면 최소 350 이상은 받는다. 최대는 얼마정도 인지 몰겠다. 용돈 드렸다치고 13번 내고 해약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