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인 보험설계사가 있는데 이사람통해서 암보험은 이미들어져있고 이건 필요하다 싶어서 유지중인데


언젠가 카드도 만들어달라는 말이 기억이나서 뭐 혜택을 바라고만든건 아니고 그냥 지인이라 하나만들어줬는데 그냥 포인트만 20만포인트 들어온거빼곤(이것도 의미없는거같음) 자세한 설명도없고  내가 무슨카드 만들었는지도 모른채로 그렇게 카드를 받았어 


근데 이사람이 내가 치아안좋다고 그렇게 말을해도 치아보험 들라고 본인이야기만하고 내이야기를 들을생각도안하는데 이거 어찌처리해야되냐


이아주메가 일한지 이제 한 1년되가는듯싶은데 전문성도없어보이고 무조건 저러고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