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가격 비교글 보면

20년납90세만기 ,만32세 남, 10년고지 건강체 기준, 가입금 3천만 (필수연계 포함)


1.  삼화는 약 13,000 

- 수술 방사선 약물 각각 연1회 보장


2. 케이비는 약 7,500

- 수술 방사선 약물 연1회 보장


5-6천원만 보태서 삼화로 가는 게 좋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여기서 간과한 사실을 설명드림.


첫째, 삼화는 최저 2p 맞추기 위한 10년납 꼼수를 애초에 차단시켜서, 필요없는 담보까지 추가 가입하게 만든 단 점.

둘째, Kb는 10년납 으로 최저 p 상향 방법과 스테디셀러인 N대 및 1-5종 수술을 같이 구성할 수 있다는 점임.


여기서 두가지 부류로 나누어야 함. 


1) 진단비 및 치료비를 처음 세팅하는 보험 초보

2) 최저 가성비로 치료비를 추가 가입하려는 보장 빵빵 기가입자.


근데, 중요한 건 1)의 입장에서 삼화는 진단비 및 치료비 등 담보가 타사대비 가격 메리트가 없기에, 굳이 삼화에 진단비 및 항암 및 치료비 특약을 넣을 이유가 없음.

2)의 입장은 이미 보장이 거의 완벽한 상태에서 가성비로 넣고자 하기에 1-2천원에도 크게 반응 하는 부류로 굳이 필요없는 담보를 집어 넣어서 최저 2만 p를 세팅해 20년 납을 할 메리트가 없음.


따라서, 현 시점 기준 KB 만기 암주치가 가성비 및 구성점에서는 삼화보다 압도적이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