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들 꼬라지보니까 국가차원에서 전액본인부담 손댈거같음


아무리 기간한정 미끼여도 특약만 저런식으로 가입이 되면 보험사입장에서 감당이 될까 생각됨


딱 1회라도 제대로 납입보험료 대비 풀금액 지급되면 암진단비 한번 지급하는거랑 특약금액댜비 가격비교 해보셈


진짜 뻔뻔하게 보험가입자들 놀리는거와 같이

1%공단부담후 가격통제 갈거 같은데 

선별급여로 공단환급금도 안 주고


아무리 비급여라고 해도 암진단비랑 가격차이가 너무 차이나고

정형화된 업계누적도 없음

여러보험 가입자들

보험승환계약 비교서에 비급여암주치 뭐라 뜨는지 보셈


작정하고 가입하면 20대 총납입금액 10만원이하 매년 5억이상플랜급으로 만들수 있을거 같은데 가격대비 나오는 금액이 말도 안됨


업계 최저가회사 암진단비로도 받는금액 차이가 너무 남

이게 매년정액형이고 심지어 비례형하고 비교시에도 만기가 없다는게 더문제임


1%든 5%든 아주 조금이라도 들가면 국가에서 비싼 가격을 통제할 수 있단 명분으로 

하지 않을까 싶고 

사보험 하클 비급여암주치 가입자들 의견은 전체로 보면 생각보다 일부라서 별 영향도 없을 듯

뉴스에서나 가쉅거리로 나오는 정도


그니까 대충 5000만원짜리 비급여 항암 1% 공단부담해줘서

가격조정이 돼서(공단부담금 있으니까  돈 

4500만원으로 가격압박해서 낮춰줬다 개돼지들은 ㅅㅅㅅ하고 국가는 치적이라 하면서)

그럼 500만원은 어디서 나오냐?

이게 국가급에서 병원하고 의료 정책적으로 건들이면 저정도 제약사한테 디스카운트 할 수 있는 금액이 있을거라 봄 


하클 가입자들은 정액비용 못 받고

쌩돈쓰는 사람은 비용 조금 줄어들었으니 이득이라고 하고


비례형 희망회로 돌리는데

비례형은 실손하고 비슷하게 태클 걸릴거라고 보고 (왜 암 수술을 했냐 안했냐가 아니라 왜 굳이 로봇암수술을 했냐라고 태클건 실손보험회사 있지 ㅋㅋ)


실손은 어차피 입원해야하고 2세대특정시기이전 실손 가입자들은 이제 송ㅈㅅ..장이라

입원적정성으로 조질듯

항암약물 할 수 있는거 맞아 그런데 항암약물 입원 안하고 할 수 있잖아-


신세대실손은 그냥 대놓고 약관개정하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