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구조나 걔들 금융사들이랑 만나서 밥 쳐먹고 친목질하고 위에서 뭔 짓 하는지나 찾아봐라 


손해율은 ㅈ같은 핑계고 1인실부터 비례형까지 손해율에 영향을 미칠수가 없는 구조의 상품이었음 오히려 장기간 돈만 굴러들어오는 상품이었지


금감원이 ㅈㄹ한것들중에 유사암 정도만 찐이었음 그것조차 일년, 몇년을 방치함 판매가 잘되고 손해율이 생각보다 낮다고 판단되니까 아가리만 좀 털고 무려 4년을 쳐 판거였지


무슨 절판 ㅇㅈㄹ하는거 금감원 경고-> 오늘까지만 항상 써먹는 수법


이상하게 안 건드는거? 그건 애초에 마케팅조차 필요없는 수익성 개오지는 담보라는 소리임


예를들면 암 진단비, 암 수술비, 암 주요 치료비, 하이클래스 같은것들


걔들 논리대로면 아예 암 진단비를 몇억씩 가입하게 열어놓으면 안 됨 근데 보험사마다 최소 3억 이상임


지금 간병비 20만원 파는거? 그냥 파는게 이득이니까 파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