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 옛날 보험이 좋아요 무조건 유지하세요
무해지 환급형 출시
2019년 -> 옛날보험이 무조건 좋다더니 옛날 보험 쳐바르는 보험이 나오기 시작, 회계 기준 변경 때문에 보험사끼리 존나 경쟁
어른이보험 출시
옛날보험보다 훨씬 좋은 유사암 1:1 업계 한도 없이 가입 가능
유사암도 납입면제 뇌혈관 허혈성도 납입면제에 포함
메리츠에서 생보사 약관 그대로 따라한 회당 지급 종 수술비 판매 한도도 50, 100, 200, 1000, 3000으로 판매
무해지 환급형 납입 후 해지 100% 초과형 판매
치아파절 골절진단비 재출시
뇌혈관 허혈성 진단비 재출시
뇌혈관 수술비 허혈성 수술비 5000만원까지 증액해서 판매
2020년 -> 이제 더 좋아질일 없고 끝났다더니
이제 판매 안 한다더니 유사암 1:1 계속 판매
2021년 -> 이제 더 좋아질일 없고 끝났다더니
이제 유사암 1:1 끝이라더니 생명보험사도 유사암 경쟁에 참여
2022년 -> 이제 더 좋아질일 없고 끝났다더니
부정맥까지 보상하는 진단비 출시
심장질환 진단비 출시
허혈성보다 범위 넓은 심장질환 수술비 5천만원으로 증액해서 판매
유사암 납입지원 특약 출시
2023 -> 이제 더 좋아질일 없고 끝났다더니
간병인 보험 경쟁
어른이 보험 끝났다더니 이름만 바꿔서 mz보험으로 판매
간호간병통합병동 20만원짜리 특판판매
수술비 인하해서 저렴하게 판매
계속해서 보험료 인하
항암약물, 방사선 특약 한도 5000으로 증액해서 판매
바로보장 암보험 출시
100% 초과형 단기납 종신 출시
2024년 -> 이제 더 좋아질일 없고 끝났다더니
10년고지형 출시로 보험료 더 저렴해짐
질병수술비 100만원짜리 판매
단돈 1만원짜리 횟수제한 없는 암 통원 일당 100만원 판매 시작하고 경쟁
상급 종합병원 1인실 60만원 출시
암 치료비 비례형 출시
암 치료비 연 1회 정액형 출시
실비랑 비슷한 상품인 상해질병치료지원금 판매
경쟁 붙어서 모든 급여,비급여 영수증 금액 다 포함해서 합산하는 한도 1억 5천짜리 10년 비례형 판매
감액 없음 보험 판매
2025년 -> 이제 더 좋아질일 없고 끝났다더니
이제 더 좋아질거 없다더니 5-6월부터 각각 지급 만기형 암 주요 치료비 출시, 유사암도 싹 다 포함해서 각각 보상
이제 다 좋아질거 없다더니 검사부터 후유증 치료까지 보상하는 상해치료비 출시
이제 더 좋아질거 없다더니 흥국생명에서 항암약물 방사선 1억, 7000만원까지 증액해서 판매
이제 더 좋아질거 없다더니 롯데에서 암주치 수술 회당으로 변경
이제 더 좋아질거 없다더니 항암호르몬까지 보상하는 암주치 판매
이제 더 좋아질거 없다더니 흥국화재에서 암주치 담보별 최저 10-50만원까지 줄일수있게 판매
이제 더 좋아질거 없다더니 삼성화재에서 수술 회당주는 새로운 암주치 특약 출시하고 암주치 유사암도 1:1 1천만원으로 증액해서 판매 중
이제 더 좋아질거 없다더니 kb에서 삼성 따라 암주치 수술 회당주는 특약 출시
이제 더 좋아질거 없다더니 비급여 암주치 각각 보상하는거 돌아가면서 달마다 출시중
이제 나올 일 없다더니 간병인 20만원 판매 중
이번년이 다른 점이라면 경쟁은 심하지 않고 보험사별로 돌아가면서 좋은 상품 출시하거나 약관 개정한 다음 단기로 판매량 늘리는 전략을 취하는 중
도대체 언제 안 좋아짐?
무해지 보험 해지 비율이나 쳐 보고와라
해지환급금 안 준걸로 꽁돈 다 쳐먹고 해지로 빠진 만큼 가입 시킬려고 좋은 상품 단기에 팔고 치고 빠지기 하는중이다ㅋㅋㅋㅋㅋㅋㅋ

보험료가 금리따라 변동되서 작년대비 얼마나 올랐는지가 없고 (작년대비 30%가 넘게 오른 내용) 딱 경쟁심화되기 시작한때부터 기재됨 보험을 저때시작한건지 그 전 데이터도 없고 왜 저렇게 된건지에 대한 이유가 없음 주식으로 따지면 20년간 하락하다 몇년 반짝 올랐는데 오른데이터만 보여주는 편중된 정보 글 - dc App
무해지가 좋기만한건 아님 보험료가 30%저렴하지만 납입기간 내 해지시 환급금이 없음. 저걸 만든 이유가 보험사들이 돈이 없어서 만든거고 진짜 좋은담보들은 싹다 절판에 누적까지 걸리고 제일 중요한 보험료는 작년부터 계속 오르는중이고(40%넘게 오른듯) 하클이나 암주치등 위에 써둔것들 하나하나 내가 보기엔 옆그레이드 발악중인데? 각 보험사별로 조금씩 이리저리 변경된걸 모아서 엄청 좋아졌다고 주장하는건 항상 쓰듯이 너무 편중된 정보글임 - dc App
이런글이 걱정되는건 가입해야하는 멀쩡한 사람들이 미루고 미루다 실손이나 유병자도 가입못하는 상황이 되니까임 정보 올리는건 좋은데 너무 극단적인 편중된 정보는 사람들이 보험을 가입할지 말지를 결정하는데 그다지 좋지는 못한듯함 - dc App
그래봐야 가입할 사람들은 갤럭시나 아이폰 새로나오는 거 알면서 구입하듯이 하긴하겠지만.. - dc App
맞음 올3월인가?4월에 보험료 너무 올라서 손대기 무서웠는데 지금은 거기서 더올랐더라
@보갤러2(118.217) 원래 보통 4월 달 쯤에 올림
보험 알아볼땐 보험사마다 가격이랑 보장이 다 달라서 광고나 설계사들한테 당하지 말고 그냥 직접 견적 비교해보는게 제일 속 편함. ✅ https://insure-guide.com/combine 내가 보험 가입할때 견적 내봤던 곳인데 솔직히 다른데서 해도 다 비슷하긴한데 여기가 견적 뻥튀기 안하고 제일 깔끔했음ㅇㅇ
아참 좋아질 순 있겠다. 대신 보험료가 미친듯이 오르겠지.. - dc App
작년에 비하면 올해 가격도 그렇고 구려졌는데 뭔 소리임
추천이다...ㅅㅂ
2019년이랑 이번년이랑 질병수술비 보험료 비교해봐 ㅋㅋ
댓글들처럼 꼬투리 하나씩 잡으면 안좋아지는 부분이 보일 순 있겠지. 근데 큰 그림으로 보자면 안좋아 질수가 없음. 국내에 보험사가 30개가 넘고 서로 경쟁을 하는데 상대방보다 구린 상품을 신상품으로 출시한다? 보험 시장은 뭐 시장 원리를 역행하는 줄 아나 ㅋㅋ
문제는 너 같은 애들은 너무 새로운 특약에 집착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아. 괜히 헛바람 들어간 것 같은데 보험은 방어상품일 뿐인데 과다하게 든다고 하등 좋은 게 없다. 차라리 주식이나 금 투자에 신경을 쓰는 게 낫지. 어차피 꼭 필요한 보험 보장은 시간이 지나도 거기서 거기고 굳이 복잡한 최신 특약같은 거는 필수도 아니고 그냥 기존의 특약으로 들어도 충분하다. 물론 심근경색 진단비, 뇌경색 진단비 이런 게 허혈성, 뇌혈관질환진단비로 바뀌었다거나 하이클래스라든지 이런 좋은 게 나오는 경우도 있어.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굳이 저런 세분화된 보험이 필요가 없다. 종합보험은 걍 진단비, 수술비, 상해후유장해, 입원비, 일배책, 동전특약 이 정도면 충분하다.
오히려 나중에 더 좋은 특약이 나올 거라는 용꿈에 사로잡혀서 계속 보험 가입을 미루고 미루다가 그 사이에 병에 걸려버린다든지, 좋은 보험이 안 나온다든지, 기존에 있던 좋은 특약들이 사라진다거나 한도가 걸려버리거나 세만기 가입이 막힌다든지, 보험료가 비싸진다든지, 나이가 들어서 보험료가 비싸져버린다든지, 보험 가입이 막힌다든지 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고, 그거에 자꾸 신경쓰는 것도 좋지가 않다 너의 심리상태는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아주 흔하게 나타나는 건데, 주가가 앞으로 오를까요? 떨어질까요? 환율이 앞으로 오를까요? 떨어질까요? 금값 너무 올랐는데 어떡하죠? 비트코인 너무 떨어졌는데 어떡하죠? 이런 식의 심리랑 너무 비슷하다. 참 어리석은 심리라고 할 수 있다.
@보갤러9(211.186) 주식 가격을 전망할 수 있는 고수들은 절대 저런 식의 말을 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투자를 한다. 주식 초보들이 꼭 저런 소리를 한다. 너도 마찬가지다. 나중에 좋은 것이 나오고 나중에 가입하는 게 더 좋을 거라고 예측할 수 있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은 없다. 현재가 중요한 것이다.
@보갤러9(211.186) 설령 먼 훗날 지금의 보험설계 패러다임을 상당히 바꿀 새로운 패러다임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때는 중간에 병에 걸릴 수도 있거니와, 그게 아니더라도 보험료가 너무 비싸져있을 거고, 그 나이 먹고나서 20년 만기로 보험을 들면 은퇴 후에도 보험료를 내야 할 가능성이 커진다. 결론은 젊을 때 보험을 드는 게 최고이며, 보험 가입의 적기는 바로 지금이다.
무엇보다도 한국만 유독 보험이 복잡하고 특약이 엄청나게 많고 소비자 선택권이 넓은데 외국에서는 이렇게까지 복잡하지 않고 몇 가지 플랜 중에서 선택만 할 수 있게 돼있다. 그래도 잘먹고 잘 산다. 이렇게까지 복잡하게 할 필요가 없다. 걍 대충 들면 된다.
나도 비슷한 의견이긴한데 개인적으로 보장이 24년 25년이 피크일 것으로 본다. 워낙 신규담보들이 손해율이 없이 들어와서 어느정도는 맞춰 가겠지만 24 25만큼 좋을 순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