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생너무 대충살고 멍청해서 당한거같아서 글적어봅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제 제이름으로 운전보험을 넣을테니 아버지가 보험전화오면 가입하면된다해가지고 전화받아서 가입을 했습니다..
하.. 24년 9월에 제가 운전자 필수보험? 있잖아요 운전하면 무조건 넣어야하는거 그 보험을 전화로 가입한뒤 20분뒤에 보험회사에서 다시 전화가 오더라구요
제가 운전자보험 삼성에서 3만5천원으로 넣고있는데 3만원으로 자기들이 바꿔줄수 있다고 저는 이것도 운전자보험인가 이것도 해야되는건가? 싶어서 보험사가 하라는대로 해서 순순히
가입을 해버렸거든요..저는 삼성화재에서 운전자보험이 가입된지도 모르고있었습니다 부모님이 가입해놓으셨더라구요
지금와서 잘기억이 안나가지고 작년에 통화녹음한걸 들어보니 흥국화재에서 삼성화재보험에서 전화가 올테니 해지신청하면 된다해서 순순히 해지신청해버렸고 다시 흥국화재에서 전화가와서 운전자보험을 가입해버렸는데 제가 세상물정 모르게 살아서 흥국화재한테 당한거같은데
삼성운전자 보험은 환급금이나 부활안되는거 같고
어머니한테 전화드리니 일단 보험증권 받으라고 하시던데 이거말고 따로 해야되는게 있을까요.. 글 적고있는 지금도 부모님께 죄송하고 제가너무 멍청하게 산거같아서 어떻게 도움받을수 있을까해서 적어봅니다..
운전자 필수보험은 자동차보험 밖에ㅔ 없는데 운전자는 선택임 글고 운전자라면 3만원은 개비싼거고 청약철회하고 1만원짜리 보갤 설계사한테 들던지 kb나 한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넣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