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만30 남성이고 만 3년전에 심근경색 진단받고 스텐트 삽입술 및 입원진료 한 이력이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 종합보험을 드려고하니 심장쪽은 보장내용이 많이 부족하기도하고 심사가 조금 힘들더라구요.. 진단후 만 5년은 지나야 가능하다고합니다.


그래서 심장과 뇌를 한 세트로 보고 이건 2년후에 가입하기로 했고 당장 암만 가입을하려고하는데요.


현재 설계받은 대략적인 내용은


20년납 90살보장이구요 비갱신형입니다.


최초 암진단 3천

통합암진단 2천

유사암진단 1천

질병 1~5종 10~300만


이렇게 구성을 해주셨어요. 근데 제가 심근경색 이력때문인지 저렇게만 해도 보험료가 10만원 초반은 되더라구요.


2년후에 심장, 뇌까지 생각하면 너무 큰 부담이라


차마 암 치료비는 넣지못했는데


암 치료비를 꼭 넣어야할까요??


아 참고로 제 개인실손은 1세대 실손보험입니다. 설계사님이 비급여 제외한 부분은 실손으로 입원비, 검사비, 수술비 등이 일부 지원되니 괜찮으실거라고 하는데


암은 비급여부분이 꽤 많지않나요??


이상황에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암치료비를 넣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