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사항


24년 11월 (1년 지남)

갑상선 결절 추적 검사하면서 추가 검사 소견 받음

(의사 판단 x 그냥 결절이라고 했는데 내가 자세히 검사해보고 싶어서 요청함 그래도 결론적으로는 "추가검사 소견"이 나온 걸로 기록이 됨 내가 바보짓 했지)

근데 따로 검사는 받지 않음 그래도 내 생각에 이건 "추가 검사"에 해당


24년 1월 (1년 안 지남)

6개월마다 자궁 근종 추적 검사중이었는데 별일 없다고 1년 후에 오라고 했음


-여기서 이제 고지사항


1년 이내 병증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재소견 검사 한 적 있는지 (추적검사는 미포함)


-> 해당 안 됨 : 갑상선의 경우 소견을 받았으나 "1년이 지남"

                    자궁의 경우 "추적검사"에 포함


이래서 건강체 5 10 10 가능하다고 설계사한테 대답 들었음.

근데 내가 따로 찾아본 바 가입 가능이랑 보험금 지급은 다른 문제 같더라고.

내 생각엔 설계사들은 가입만 하면 수당 타니까 이후의 문제는 그들 손을 떠난 것이니까...


손해사정사 글을 검색해보니까 "병증과 인과관계" 시 -> 보험금 부지급 / 해약 가능 이러더라고?

그럼 고지의무는 아니지만 고지 안 한 기존 병증으로 인해

결절이 다시 검사했을때 암이 된다던지 / 자궁 근종이 커져서 수술을 해야 한다던지 -> 보험금 부지금 해약으로 이어진다는 건가?

그럼 1년 이내 병증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재소견 검사 -> 이런 항목은 실상 유명무실이 아닌가?


결론적으로는 전부 고지하고 유병자 간편이 제일 나은 선택지인지? 전기간 부담보의 가능성이 있느니....

근데 내가 이제 나이가 20대 초반이고 다른 문제는 전혀 없으며 입원수술포함 다른 중대한 병도 없음 이 상태에서 유병자는 너무 과중한 것 같기도 한데 어렵다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