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발명
- 사용자가 제출 서류에서 의료코드, 진단내용 뽑아서, 본인 증권/약관 대조해서, 현재 제출서류청구 보험금 알려줌.
- 증권/약관에 따라 미비한 서류와 추가 구비서류 알려줌.
- 추가 서류 제출 시 지급받을 확률과 예상 보험금 알려줌.
- 지급 사유도 알려줌.
근데, 반대로 쓰면, 악성 지급요청 못하게 약관에 따라 거부사유로도 쓰일 수 있음.
2차 특
1. 토스 같은 오픈 뱅킹에서 보험사 보험금 입금되면, 보험금 첨부인지 확인해서, 예상과 실제 지급보험금 차액 산출함
2. 차액이심하면, 손사 정보 전달
3. 가짜 AI 의료 청구면, 손사가 현장 검증에서 확인 가능요~
즉, 이제 구라 치다 걸리면 ㅈ될 거임.
토스같은 핀테크 업체에 큰돈 받고 엑시트 하면 제일 좋을 듯
그럼 떙큐지
내가 토스라고 테스트해보자 보완같은거 피드백할께 - dc App
아직 나 입사 안함요.
1차 발명은 gpt 비슷하게 할 수 있는거 알려줬잖아
@글쓴 보갤러(121.153) 3줄이상 이제 안읽음 자격증공부할때나읽었지 - dc App
현장에서 써먹으라고
결론만 말해서 요약도 해줬잖아
@글쓴 보갤러(121.153) 몰라 걍 내놔 ㅋㅋㅋ - dc App
보험회사든 ga이든 이야기가 나와야지. 저번 주 부터 말하고 댕기는데, 입만 아파 ㄳㅂ 간만 ㅈ나 본던데
확실히 원수사 반응이 ㄱㅊ더라. 손사 수수료각 보는거 같긴 하더라. ga도 어떻게 될려나 몰루
@글쓴 보갤러(121.153) 보험사는 이미 ai딸깍시대라 차량은 이미 먹혔고 신체도 곧이고 재물먹힐까봐 난 바로 런침 - dc App
나도 10년 일한거 ai로 잠식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