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갱신형은 젊을 때 유리하고

갱신형은 나이 들어서 유리하다고 얘기들 하던데


오히려 그 그 반대가 아닐까 싶음


일단 본인 기준(23살) 사회초년생들은 소득이 적어서 비싼 보험료가 부담스러움

그래서 초기 보험료가 비교적 저렴한 갱신형(20년갱신)으로 가져가는데,

비갱신형(20년납)과의 토탈 보험료 / 보장금액 측면에서

손익분기점을 보면은 최소 40대~60대 일거 같거든


그리고, 어차피 산정특례라는 제도가 있지만

병원도 먹고 살아야하니까 비급여 치료 위주로 돌릴텐데


그럼 진단비는 왜 필요할까? 치료비 보탬? 생활자금? 목돈?

나라에서 다 해주는데 물론 급여항목들만 ㅇㅇ

그래서 보험으로는 비급여 보장만 받을 수 있게끔 하면 더 좋은게 아닌가 ㅇㅇ


3대 수술 및 치료비(비급여포함)만 준비를 할거면

비갱신형으로 갖고가는게 맞는거 같고


진단비를 갖고가고 싶다하면 진단비만 갱신형으로 돌리는거도 나쁘진 않다 보거든?

그밖에 간병인이나 입원비 일반 수술비들도 챙겨가면 실속만 챙기게 되는 건데


내 말이 틀림?? 틀렸다면 의견좀 말해주라 현장에서 일하는 형들


생각나는대로 글을 써서 중구난방 하긴 하는데 어쨋든 내 깨달음이 틀린거임?

물론 진단비 자체를 어릴때 엄청 싸고 좋게 준비하는게 좋다고는 생각해

하지만 그렇게 할거면 갱신형으로 가는게 맞지 않을까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