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아버지가 같은말만 반복하시고 기억력 감퇴와 어지럼증이 있어서


대학병원에 2박3일 입원하셨는데 상태는 호전되셨고


g45.4 일과성 완전기억상실로 진단되었고


95.5만원 병원비 발생되어 메리츠화재에 실비보험 청구했는데


보험금 심사했으나 면책 종결되었습니다.


진단비 수술비 보상해 주는 보장이런게 아니고 병원가서 진료 및 검사, 치료비 보장받기위해 보험을 들었는데


실손보험이라는게 병원치료를 요하면 들어간 실비는 보장해 주는건줄 알았는데 


거부가 되니 조금 황당하네요. 약관을 확인 및 주말 이후 담당자 통화를 할 예정이나


혹시 거부당한 이유를 추정해볼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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