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주치는 가성비 쓰레기가 맞음. 실제로 장기 치료 하는 사례들이 있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 의미가 비용으로 들어가있어서, 보험료가 너무 비쌈. 


2. 처음 진단자금도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암주치는 더 쓰레기임. 한번 걸리는것도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서 혹시 모를 재발, 전이까지 준비한다? 


3. 비급여 암주치로 니들이 말하는 ㅈ되는 상황은 막아준다. 


4. 진단자금 1억 + 비급여 암주치 + 항암 약물 방사선 vs 진단자금 3천~4천 + 암주치 / 대충 비슷한 보험료 나올거다. 기대값은 무조건 전자겠지?

그리고 돈을 나눠받는게 좋냐. 한방에 받는게 좋냐. 


5. 암주치가 의미있으려면 호르몬 치료제를 가입금액 100% 줘야만 의미가 있음. 이런 회사 3군데 뿐이다. 


결론, 암주치는 호르몬 치료제 가입금액 100% 주는 회사 제외하고는 쓰레기 / 추천 설계 :  암진단 + 비급여암주치(또는 호르몬 100% 암주치) + 항암약물 + 방사선 조합이 개꿀이다

그리고 진단자금 1억 미만은 다른 쓸데없는 짓 하지말고 진단자금 1억 + 비급여 암주치만 일단 넣고 시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