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40세 남 / 대기업 사무직 / 기혼
실비: KB손보 다이렉트 보유
[병력]
23.11 콘딜로마(곤지름) 레이저 수술 (완치)
22.11 대장용종 제거 (선종/양성)
기타: 턱관절, 발목 염좌, 코로나 입원 등 자잘한 거 있음
[고민 중인 진단비 보험 비교]
암/뇌/심 5천/1천/1천 기준 (20년납 90세 비갱신)
1. DB손해보험 (약 66,843원)
조건: 대장/직장 부담보 없음(정상 승인) / 음경 및 항문 전기간 부담보
가격: 흥국보다 월 5천원 쌈
특이사항: 용종 이력 있는데 대장을 바로 보장해줌. 대신 곤지름 때문에 거기를 평생 잡음.
2. 흥국화재 (약 69,476만원)
조건: 대장/직장 2년(23개월) 부담보 / 음경 및 항문 부담보 없음(추정)
가격: DB보다 비쌈
*마이너 보험사라 좀 ㅜ 안끌림...
[질문]
용종 뗀 지 3년 안 돼서 대장암이 제일 걱정인데, 그럼 닥치고 DB 가는 게 맞지?
음경/항문 전기간 잡힌 건 5년 지나면 풀리는 거 맞지?
하 근데, 5년동안 비뇨기과를 한번도 안가는게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ㅜ
형들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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