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고질적으로 안 좋아서 23~25년동안 도수치료 및 주사치료를 계속 받았었습니다.
3년치 서류 뽑아보니 1년당 거의 300-400만원 씩은 쓴 거 같은데요, 이경우 한번에 몰아서 청구하게 되면 문제될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한 치료 3회 받을 때마다 의사쌤 진료는 보라고 하길래 봤었고 중간중간에 호전되면 치료 안 받았던 기간도 있고 해서 병원 안 간 텀도 있습니다.
15회 이상 받으면 조사?같은거 나온다고 하던데 청구할 때는 그냥 일반적인 실비 청구하듯이 진료비 내역서, 상세 내역서, 진단서 첨부해서 하기만 해도 될까요? 이후 조사는 제가 대응할게 있는건지 병원으로 보험사에서 조사를 나가는건지 궁금합니다.
10회마다 호전되엇다는 검사결과지 등등 요구할거임
추가 서류를 내야하는군요. 어차피 한도는 년 350만원 or 50회 정해져 있긴하던데.. 보통은 검사 결과지만 내면 되려나요?
병원 청구 가능한 서류목록보니 전체기록지 외래초진기록지 외래결과기록지 이런게 있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