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처먹고 이제야알았다.

월 3만 7처넌정도 빠져나가고있고 완전 어릴때부터 들어주셨다고 하심

ㅅㅂ 동내병원 어디를 처 가도(치과는 안됨) 하루 내가 낼 돈은 병원비+약국 포함 5천원이네

한도는 50인가 그런거같은데 크게다치면 다른 보험 있으니까 상관없지

엄마가 나 어릴때 보험하셨고 성인돼서도 지인 설계사분들 연결해줄때마다 걍 모기같은 존재라 생각해서 짜증내고 그랬는데 나이가 드니 보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