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병은 없었고 보험들어본적 한번도 없는데
근래에 요로결석 걸려서 체외충격파 한이후로 병원에서 실비 없냐고 물어보길래
실비가입에 대해 관심이 생겼네요
근데 제가 궁금한건 실비는 낸거보다 더 많이 보장을 받을수가 없다고 그러는데
지금 4세대 실비가입해서
월납입금이 15000원이라고 하면 한 3달뒤에 갑자기 요로결석이 다시 재발해서
실손보험으로 보장받고 싶으면 그게 가능한가요?
낸금액 15000x3개월 = 45,000원
체외충격파 비용 = 500,000원 정도 보장을 한 70프로받는다쳐도 350,000원인데
낸 보험료보다 보장받을금액이 더 큰데 가능해요?
DB보험에서는 불가능
삼성화재에서는 가능하다 대신 나중에 보험료 오른다는데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보험사도 어디가 좋은지가 모르겠음..
DB랑 삼성이 1등 2등 다툰다는데 실비는 다 똑같이 보장되는데 왜 납입금액은 다른지도 궁금하고
보험 너무 어렵네요
DB 보험처럼 만약에 보장이 안된다고 하면
굳이 보험을 들필요가 잇는지? 그냥 은행에 돈넣어놓고 필요할때 결제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실비는 왜 중도해지금? 환급이 안될까요?
5년동안 꾸준히 냈는데 5년내로 병원잘안다니고 건강한사람이면 굳이 가입할필요 없는거 아닌가요?
정말몰라서 문의드려요 그만큼 이해가 잘안됨 ㅜㅜ 어려움
실비는 다똑같다
어디꺼 할까요?
그래도 큰회사가 좋은거 아닐까여?
낸금액상관없어요 약관대로 돈받는거
그럼 1년동안 여러진료 받아서 보장다받고 갱신안하고 해지하면 보험사 손해큰거 아닌가요? 보험사가 손해볼짓은 안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