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2회차 때, pt쌤이랑 하체 운동함

다음날 pt쌤이 괜찮냐고 카톡 와서,

“어제부터 다리가 안모아지고 근육통 있어서 이완제 먹고 잤어요
오늘은 시간 지나면서 괜찮아지는 거 같아요
운동 조금 하고 롤러로 풀고 지금 집 가요“

라고 보냄

다음날(pt +2일)에 소변색이 변해서
일반 내과에서 바로 응급실로 쏨

총 6일 입원함
횡문근 융해증 판정

신장내과 교수님이 “pt가 원인이다”라고 말씀하심

퇴원하고, 헬스장에 말씀드렸고, 헬스장에서 보험 접수하겠다고 하심

방금 손해사정사랑 만나서 이것저것 적음

헬스장에서 보험접수를 꺼리는 것도 아니고,
보고서 올리고 담주쯤 다시 연락 드리겠다.
라고 하심

그러면서 판례 놓으시면서
”이건 판례인데, 50% 정도 인정된거에요. 나중에 한번 읽어보세요“

입원,치료비가 많아지면, 위자료는 삭감될 수도 있어요
라고 하시고 가심

입원치료비 6일해서 70만원 들었고,
대학 입학 앞둔 무직이야

얼마 정도 예상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