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 DB 초경증 맞춤간편고지 3.8.5 갱신형을 지인을 통해 가입했습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 때 제가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지 못한게 화가 납니다.


보니까 제 계약은 표준체 계약이 아니라, 유병자용 계약이었네요. 이 내용을 제가 자세히 설명 받지 못했습니다.

 

지인에게 문의하니, 2년전에 정형외과에서 진단받은 G25.8 코드, 하지불안증후군, 추체외로 및 운동장애로 인해서 유병자로 분류되었다는군요. 하지만 증상 의심에 불과했고, 약도 21일치만 처방 받았고, 추적조사 없이 현재 아무런 문제가 없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유병자 분류가 될 이유가 되나요?


저는 이 사실에 대해서 설명도 받지 못했고, 일반심사를 충분히 시도할 수 있었는데도, 그것 없이 유병자로 분류되어 보험료를 내게 생겼네요. 


질문입니다. 


1) 39세 남성 유병자용 갱신형 한달 16만원이 보통 비싼편인가요?

2) 표준체, 일반건강으로 가입하면 대략 어느 정도 비용을 줄잉 수 있나요? 

3) 지인이라 별다른 의심없이 가입했는데, 제가 지금 의심하는게 합당한거 맞나요? 

4) G25.8 코드, 21일 투약, 이 후 진료가 없고, 현재 문제가 없다면, 일반심사, 표준체심사에 문제가 없는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