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1990년대 그때부터 보험사 들어가셔서 보험하시는 분들이 있잖아


지금 나이대는 지천명을 넘어서 환갑에 가까우신 분들인데


그분들이 철학을 가지고 잘하고 계신거 같은데


설계 받으려고 생각해보면


내가 30년뒤에나 보험혜택을 받을텐데 그때까지 살아계실까?

돌아가시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이 들어 


물론 보험금 청구는 회사에다 하는게 맞지만.. 

설계사분에게 먼저 물어 보는것도 도움받고 좋잖아




근데 실질적으로는 물어보고 답변 잘해주는 설계사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