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실손하고 3세대 실손이 동시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1세대 실손 질병입원의료비 3000 일반상해의료비 100 질병통원 x 3세대 실손 상해입원의료 5000 상해통원 25 상해조제 5 비급여 3종 2034년에 3세대 실손이 강제전환되는데 1세대 + 2034년 세대 형태로 1세대 유지하면서 통원 추가해서 가입가능할까요? 신규 가입은 불가능한데 전환 갱신이라 중복이 유지될까 싶어서요
1세대 실손하고 3세대 실손이 동시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1세대 실손 질병입원의료비 3000 일반상해의료비 100 질병통원 x 3세대 실손 상해입원의료 5000 상해통원 25 상해조제 5 비급여 3종 2034년에 3세대 실손이 강제전환되는데 1세대 + 2034년 세대 형태로 1세대 유지하면서 통원 추가해서 가입가능할까요? 신규 가입은 불가능한데 전환 갱신이라 중복이 유지될까 싶어서요
실손 2개 유지 왜 하는건가요? 수술비로 100사용하면 1세대 50 3세대 50 이런식으로 나오지 않나요?
전략적으로 쓰면 나쁘지 않아서요. 1세대 질병입원은 비급여 급여 상관없이 보장하고 일반상해는 한의원 보장 및 자동차보험 산재보험이랑 중복 보상이 가능해요. 대신 한도가 너무 낮은 게 단점인데 다른 세대 실손 비급여 자기부담금이 높아지는 추세자나요. 다른 세대 급여형이나 부족한 한도 위주로 가입하면 실손 한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고 부가가입한 다른 세대 보험료가 저렴해지는 효과가 있어요. 다른 세대가 보장하지 않는 보장들은 1세대에만 단독 청구되서 둘 다 유지중입니다 종합보험을 추가 가입하는 게 결국 실손이 나빠져서인데 나이 들면 모르겠지만 당장 보장은 실손 2개를 가입하는 게 효율적이거든요
@글쓴 보갤러(118.37) 나이 먹으면서 갱신되면 실비 청구 안해도 다 같이 오르니 부담 되서 물었어요. 저도 2세대 1년에 약 값만 20정도 청구하는데 요번에 갱신될때 보니 그 전보다 2만원 올랐더라구요
@보갤러(118.235) 그게 1~2세대 단점이긴 한 거 같아요 ㅠㅠ 그래도 4~5세대로 전환해서 종수술비 이런 거 가입하는 거 보다 기존 실손 가지고 가는게 효율적이긴 한 거 같아요 종수술비 가입해도 결국 수술을해야 보장한다는 제약이 너무 크기도 하고 혹시라도 최신 실손 비급여 터지게 되서 청구하게되면 자기부담금도 그렇고 갱신 시 폭탄 생각하면 답이 없을 거라는 결론이 나더라구요 아팠던 상태에서 실손을 해지할수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