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암보험인데 2013년에 갑상선 암 진단 받으심
이후 보험 가입 작년에 대장암 진단 받으셨는데 요약하자면

1. 어머니 보험 설계해줬던 지인 이 시발련이 갑자기
갑상선 암 진단 받았던걸 말 안해줬다고 보험금을 못받는다고 
ㅈㄹ쌩쇼를 시작 처음에 안써놨는데 갑상선암 진단 받은거 말했음 

2. 어머니가 엄청 따지니까 위에 총무, 지점장 까지 전화와서 
  완만하게 해결하자고 연락함 

3. 보험 가입할때 진단 받았다고 말하는 녹취록이 있으니
가입 할때 녹음했던 녹취록 달라고 하니까 지점으로와서 서명하고 받아가라고 함

4. 나랑 형이 그 서류에 뭐가 있을줄 알고 서명하냐고 반대해서
 어머니가 메일로 그 서류 달라고 함 근데 아직도 안줌 

5. 어찌저찌해서 진단금은 받음 근데 그 이후 강제로 보험을 
해지시켜버리고 통보해버림

아 지인 소개 보험은 드는거 아닌데 내꺼만 해지하고 
어머니꺼는 해지 못한게 내 실수였다 시발…
설계사년 그냥 다시는 일 못하게 해버리고 싶은데 이거 어케 
해야하나요? 암 보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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