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이 40될때까지 백수로 살다가 보험 뭐 그거 들으면 돈주는거 알바갔다가 영업일하게됐던데
워낙 세상 물정모르고 산 사람이라 회사에서 좀 소위 뽕넣어주는거에 미쳐서 자기가 엄청 대단한 일 한다고 착각하고 있거든?
가만히 앉아서 자기 상품으로 이렇게 돈 쉽게 버는데 국민연금애들 병신아니가? 이렇게 욕할정도로 지금 푹 빠져있음..
실적떄문에 가족이름으로 자기가 돈넣으면서 그걸 투자라 생각하고 시간이 돈 벌어준다고 막 들어놨는데 내가 보기에는 정신과치료받아야하는뎨
델고가도 거기 선생님이 자기 생각 동조 해줬다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라고 멀쩡하다고 해서 걍 알아서 해라 하고 두고 있음..아빠 돈 들고가서 투자한다고 박아논것도 걍 내가 생각하는 보험 상품 특성상 걍 +-하면 0이라 그게 이득인가 싶은데 여튼
결론은 언제 무너져서 뽕빠져서 나올까? 보통 환상꺠지고 거기서 개같이 까여서 회사 나올려면 어느 정도 걸림?
1년 - dc App
1년이면 자기 현실 보이기 시작해 3년부터 견디기고 - dc App
나도 집안이 보험집안이라 피해많이봄 - dc App
고맙다 어차피 내가 말해봤자 개똥으로 들을거라 말은 안하겠지만 걍 가오잡는 꼴이 병신같아서 꼴배기가 싫음 1년 존나 기네 그전에 튀어나왔음 좋겠는데 근데 그 1년도 ㅈ적당히 남한테 판매가능할때 얘기지?
개피해봄. 설계사 되자마자 가족들꺼 보는데 14년 낸 보험 해지하려고 하고 5년 넘게낸 애들 보험 해지고 재가입하려하고 부모님꺼도 전에 있던거에 보완만 하면 되는데 암뇌심 35 견적 뽑는거 보니 대가리 후려치고 싶더라. 손절 하려고 생각중
아니 종신종신 거리면서 무슨 종신이 신처럼 말하는데 이거 돈 버는거 맞음? 달러 종신 개 위험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