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이 40될때까지 백수로 살다가 보험 뭐 그거 들으면 돈주는거 알바갔다가 영업일하게됐던데

워낙 세상 물정모르고 산 사람이라 회사에서 좀 소위 뽕넣어주는거에 미쳐서 자기가 엄청 대단한 일 한다고 착각하고 있거든?

가만히 앉아서 자기 상품으로 이렇게 돈 쉽게 버는데 국민연금애들 병신아니가? 이렇게 욕할정도로 지금 푹 빠져있음..

실적떄문에 가족이름으로 자기가 돈넣으면서 그걸 투자라 생각하고 시간이 돈 벌어준다고 막 들어놨는데 내가 보기에는 정신과치료받아야하는뎨

델고가도 거기 선생님이 자기 생각 동조 해줬다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라고 멀쩡하다고 해서 걍 알아서 해라 하고 두고 있음..아빠 돈 들고가서 투자한다고 박아논것도 걍 내가 생각하는 보험 상품 특성상 걍 +-하면 0이라 그게 이득인가 싶은데 여튼

결론은 언제 무너져서 뽕빠져서 나올까? 보통 환상꺠지고 거기서 개같이 까여서 회사 나올려면 어느 정도 걸림?